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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르 : Category
 
 
  제24회 효산 심상훈 한국화전
  2018.12.18(화)~ 2018.12.23(일)
   
  분류 : 한국화

장소 : A관

작가 : 효산 심상훈
작가약력

심상훈(b.1965)

❚주요약력

-달성꽃피다 초대전(달성군청 참꽃갤러리, 2016)

-대한민국대표작가초대전(서울한전아트갤러리, 2017)

-사)한국창조미술협회전(서울, 2017~ 현)

-창립20주년 묵의회전( 대백프라자갤러리, 2017)

-평창올림픽 특별초대 영월산수특별전(영월, 2018)

-달빛동맹 초대전 (광주, 대구예총교류, 2018) 등

1,700여회 초대기획전 출품

-대구, 경북도전, 신라, 정수, 청도소사랑, 삼성현, 낙동, 신조형, 대구경북,

서울인사 미술대전 등 운영위원, 심사위원 다수

❚현재

-대구, 신라, 경북도전, 한국화대전 초대작가

-한국미술협회 회원전(1991∼ ) 현 이사

-대구미술협회 부회장(2018~ )

-사)한국창조미술협회 대구 지회장(2017~ )

-미공회 회원전(1995∼ )

-묵의회 회원전(1998∼)

-군위문화원(2003 ~ ), 군위여성문화회관출강(2017~ )

-대덕문화전당 출강(2007∼ )

-대구예술대학교 평생교육원 출강(2014.2~ )

❚작품소장처

대구문화예술회관, 경북도청, 경주문화재단, 태창철강(주), 신라철강(주),

대구은행본점, 청송양수발전소홍보관, 중국산동성현대미술관 등



  
내용

꾸준한 산행과 스케치 여행을 통해 실경산수의 미감과 서정적 정서를 아름다운 수묵하며 현대 한국화를 개척해 나가는 한국화가 심상훈의 스물네번째 개인전이 오는 12월 18일(화)부터 23일(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에서 마련된다.

효산 심상훈은 전통 수묵화에서 중요시 하는 사의(寫意)에 먼저 중점을 두고 작품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더불어 여백을 활용한 화면의 조화는 전통과 현대적 미의식이 교차하는 시각적 의미로서 그 가치와 깊이를 더해주고 있다. 동양의 화법에서 강조되는 기(氣)와 운(韻)의 대비를 조화롭게 하며 수묵재료의 특성을 색다르게 시도하고 있다. 전통 한지와 수묵의 자연스러운 조합이 주는 발묵의 극대화는 수묵표현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으며 우리의 산천의 아름다운 비경을 수묵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특히 실경산수화는 한국만의 독특한 자연을 표현함으로써 한국적이며, 토속적인 마음속 깊은 곳에 아련하게 묻어 두었던 정을 느끼게 해준다.

심상훈의 실경산수화는 이러한 점들에 충실하며, 자연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여행지의 추억들을 화폭에 옮겨 담아냄으로써 우리가 잊고 지냈던 기억들의 회상을 통해서 삶의 작은 여유를 불러일으키게 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수묵의 농담, 발묵, 파묵의 효과를 최대한 살리면서 여백의 미감을 유감없이 표출한 작품들을 속도감 있는 필선과 은은한 색채로 산행을 통해 접한 풍경을 인상 깊게 담아내고 있다. 《설악산의 겨울⟫, 《강천산의 겨울⟫, 《설악산의 가을⟫, 《월출산의 봄⟫, 《향리⟫, 《여름 산⟫,《월악산의 겨울⟫,《시드니⟫,《스페인⟫등 스케치 여행을 통해 제작한 다양한 신작들과 작가의 내면적 유희적 공간을 추상으로 표현한 작품 《묵시⟫, 《유희적 공간⟫ 소품, 부채 등 40 여점이 전시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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