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 향기가 더해지는 곳 대백프라자갤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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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르 : Category
 
 
  꽃과 여인과 광채전
  2018.12.18(화)~ 2018.12.23(일)
   
  분류 : 회화 쥬얼리

장소 : B관

작가 : 손경미
작가약력

손경미

-뉴욕 금속공예 스튜디오 수학

-도쿄 신주쿠 공방 아트리에 센스 10년 운영

-낙동예술대전 특선



  
내용

“빛(光)을 통해 주얼리의 아름다움을 더욱 화려하게 발산해 내는 기술과

장신구의 가치를 꽃과 여인으로 표현하는 주얼리의 연금술사 손경미”

보석은 인류의 역사와의 흐름을 같이 해왔고 지금도 아름답고 화려한 보석류들은 여인들의 로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처럼 화려하고 아름다운 보석을 이용해 목걸이와 귀걸이, 반지 등 다양한 장신구들을 만들고, 더불어 평면 회화작품과 접목 해 창의적인 장식품을 제작하고 있는 주얼리 디자이너 손경미의 첫 개인전이 오는 12월 18일(화)부터 23일(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B관에서 마련된다.

손경미는 일본에서(도쿄 신주쿠)에서 ‘아트리에 센스’라는 공방을 10여년간 운영하며 다양한 주얼리 작품을 제작했다. 다이아몬드나 에메랄드 등 고가의 보석류들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크리스탈과 큐빅, 준보석들을 이용해 장식성이 가미된 다양한 장신구들은 창작해내고 있다. 보석이 가지는 최우선적인 요건은 무엇보다 ‘아름다움’이며 다음으로 누구나 쉽게 소유할 수 없는 ‘희소성’을 꼽을 수 있다. 더불어 아름다운 보석을 의상과 함께 아름답게 꾸며는 기술이 보석을 통해 견고한 장신구의 제작이라 말할 수 있다. 그녀의 작품 중에 제일 먼저 중점을 주는 점은 휴대성이다. 반지나 목걸이 등 몸에 지닐 수 있는 형태로 세팅할 수 없다면 장신구로써의 역할을 다 하지 못하기 때문에 몸에 지닐 수 있는 디자인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했다. 그녀는 이러한 요인들을 모두 갖추기 위해 뉴욕의 세계적인 금속공예 공방인 ‘스튜디오 주얼리’에서 수학하며 선진 쥬얼리 제조기법을 취득하기도 했다.

이번 전시에는 실버 와이어와 천연소가죽, 크리스탈, 진주 등으로 장식한 장신구와 팝아트 형식으로 제작된 회화작품 위에 다양한 보석류로 장식한 콜라보 작품들이 선보인다.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시도해보지 않은 주얼리와 회화의 콜라보를 통해 시각예술의 장르확장에 주도적인 역할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작가약력

❚손경미

-뉴욕 금속공예 스튜디오 수학

-도쿄 신주쿠 공방 아트리에 센스 10년 운영 

-낙동예술대전 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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