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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르 : Category
 
 
  제29회 경북초등미술교과 연구회전
  2018.12.25(화)~ 2018.12.30(일)
   
  분류 : 서양화

장소 : A관

작가 : 경북초등미술교과 연구회전
작가약력

주요전시 및 초대전

정기전

제01회 정기회원전(1990년) ~ 제20회 정기회원전(2009년) 《중략》

제21회 정기회원전, 2010.12.28(화)-2011.01.04(화), 갤러리쁘라도

제22회 정기회원전, 2011.01.02(월)-2011.01.07(토), 안동 문화예술의전당

제23회 정기회원전, 2012.12.18(화)-2012.12.23(일), 대백프라자갤러리

제24회 정기회원전, 2014.01.02(목)-2014.01.07(화), 대백프라자갤러리

제25회 정기회원전, 2014.12.30(화)-2015.01.05(월), 대백프라자갤러리

제26회 정기회원전, 2015.12.29(화)-2016.01.04(월), 대백프라자갤러리

제27회 정기회원전, 2017.01.03(화)-2017.01.08(월), 대백프라자갤러리

제28회 정기회원전, 2018.01.02(화)-2017.01.07(월), 대백프라자갤러리

❚특별전

제31회 스승의 날 기념 전시회, 2012.05.14(월)-05.16(수) 포항학생문회회관 전시실

제32회 스승의 날 기념 전시회, 2013.05.14(화)-05.16(목) 포항학생문회회관 전시실

  
내용

초등학교 교사와 화가(畵家)라는 두개의 직업을 병행하며, 열정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경북초등미술교육연구회 회원들의 2018 송년축하 회원전

경북교육청 산하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하며, 화실에서는 그림을 그리는 화가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경북 초등학교 미술교사들의 모임인 ‘경북초등미술교과연구회’(회장 포항상대초 교장임미화)는 28년이라는 긴 역사만큼 지역화단에서는 꽤나 이름난 미술단체이다. 오랜 활동 연혁만큼 각자 개성적인 창작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경북초등미술교과연구회’가 오는 2018년 12월 25일(화)부터 30일(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에서 전시를 개최한다.

경북초등미술교육연구회는 1990년 창립전을 개최한 이후 대구와 안동, 포항 등에서 정기전을 연례적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 이러한 정기전은 회원들이 화단에 등단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지역미술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 회장을 맡고 있는 임미화를 비롯해 김예순, 김종길, 박현주, 윤형철, 이은영 등 회원들은 크고 작은 개인전을 통해 창의적 작품 활동과 중진화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어오고 있다. 더불어 회원들은 대한민국미술대전과 대구미술대전을 비롯하여 다양한 공모전을 통해 입상의 영애를 얻는가 하면, 경북미술대전의 초대작가와 운영위원,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교직생활 속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며 틈틈이 자신의 시간을 쪼개어 창작활동을 지속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회원들은 어떠한 어려움에도 포기하지 않는 의지와 열정으로 이제껏 작품 활동의 원동력으로 삼고 있다. 학창시절 뛰어난 그림실력을 인정해 주신 담임선생님의 한마디 “너는 이다음에 커면 화가 되겠네.” 라는 칭찬 한마디가 미술을 사랑하고 화가가 되겠다는 작은 약속이 되었다. 그리고 이제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임용되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뒤늦은 창작활동은 시간이 비껴간 만큼 벅찬 감동과 설렘으로 전해진다. 회원들은 본 미술교육연구회를 통해서 미술교육에 관한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서로 교환하며 창작활동을 함께 펼쳐오고 있으며, 늦은 감은 있지만 ‘화가(畵家)’의 로망을 조금씩 완성해 가고 있는 셈이다.

이번 정기전에는 50여명의 초등교사와 10여명의 퇴임교사들이 참여해, 사실적인 묘사로 자연 풍광을 표현한 풍경화작품과 정물화, 인물화 등 다양한 분야의 서양화 작품을 50여점을 선보인다. 소재가 주는 아름다움을 사실적 묘사를 통해 표현하는 구상작업에서 상징적 의미가 내재된 추상화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형태의 작품 속에서 초등 미술교사들의 새로운 예술적 감성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참여회원들은 연간 2회 정도의 교실수업 개선 연수 실시 및 권역별 자율 미술실기 연수 운영을 통해 1년간 회원들의 작업결과를 이번 전시회룰 통해 선보인다. 이들 작품들은 올 한해를 정리하며 새로운 한 해를 설계하는데 좋은 에너지를 전해 줄 것이며, 연말을 맞아 바쁜 일상으로 지친 우리들에게 자연과 예술을 통해 힐링 할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이 될 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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