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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르 : Category
 
 
  고금미술연구회 선정작가 조명학 초대전
  2018.11.27(화)~ 2018.12.2(일)
   
  분류 : 서양화

장소 : A관

작가 : 조명학
작가약력

조명학(趙複學, 男, b.1990)

2015년 계명대학교 서양화과 졸업, 2013년 러시아 레핀 아카데미 연수


고금미술연구회

■ 2006.12  대구미술발전 공로상(대구미술협회 회장)


■ 2006. 7  대구 리딩그룹 200명에 선정(매일신문)


■ 2008.11  금복문화상(문화예술진흥부분)


■ 2009.03  장한 무궁화인賞 수상(뉴스웨이 선정



  
내용


“第30回 古今美術選定作家 公募展”에 선정 작가상 조명학(趙複學) 선정



제30회 고금미술선정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서양화가 조명학의 개인전이 오는 11월 27일(화)부터 12월 2일(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에서 마련된다.

미술을 사랑하고 아끼는 지역의 실업인, 법조인, 의사, 공무원, 금융인 등 뜻을 함께하는 분들을 중심으로 1977년에 설립된 ‘古今美術硏究會(회장:김성수)’는 매년 대구・경북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신진유망작가 발굴, 후원하는 ‘古今美術 選定 作家公募’를 지난 1989년부터 매년 한차례씩 가져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연구회 41주년과 선정작가 공모 30주년이 되는 의미 있는 해 이다.

이번 개인전에 초대되는 작가 조명학은 계명대학교를 졸업해 사실감 넘치는 구상회화의 기초를 작품 깊숙이 담아오고 있으며, 회화의 스토리가 될 수 소재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그리스 신화적 화면구성과 조류(새)를 의인화 한 표현방법은 회화의 재미를 더해주는 특징을 보여준다. 기존 구상회화의 자연의 풍광을 재현하는 모방에서 벗어나 보다, 자유로운 소재를 밀도감 있게 다루어내고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성장 가능성은 충분한 판단되어진다. 하지만 대상에 대한 구체적 묘사방법이나 표현력은 아직 미흡한 점이 여기저기에서 관찰되어진다.

1989년 ‘제1회 고금미술 선정작가공모전 선정작가’ 이일남을 시작으로 조홍근(90), 김성호(91), 김영대(92), 안창표(93), 김승룡(94), 윤병락(95), 이구일(96), 김준용(99), 장기영(00), 도성욱(01), 박성열(02), 박한홍(03), 강주영(04), 김대섭(05), 김대연(06), 홍창진(07), 정재용(08), 김성진(09), 여무웅(10), 류채민(12), 김철윤(13), 변지현(14), 김수미(15), 김바름(16), 김재한(17) 등이 고금미술연구회의 전통과 역사를 명예롭게 이어가고 있으며 서울과 대전, 대구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고금미술연구회는 1997년 IMF와 외환위기에서 촉발된 국내경제의 어려움 속에서 실직자 돕기를 위한 ‘사랑나눔 고금미술 작가전’을 1999년 4월 처음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당시 작가들도 열악한 환경 속에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었지만 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먼저 발 벗고 나서게 된 것이다. 이를 시작으로 2000년  실직자 돕기“사랑 나눔-2, 고금미술심사위원작품전”과 2002년 한국 사랑의 집짓기 운동 “사랑 나눔-3, 고금미술선정 작가전”, 2003년 어려운 이웃돕기 “사랑나눔-4, 고금미술선정작가전”, 2005년 어려운 이웃돕기 “사랑나눔-5, 고금미술선정작가전” 등 5차례의 행사를 통해 1억여원의 기금을 사회단체에 기부하는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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