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 향기가 더해지는 곳 대백프라자갤러리 ::::::
01_1

전시장르 : Category
 
 
  김태순전-Flower Story
  2017.11.07~ 2017.11.12
   
  분류 : 서양화

장소 : 갤러리B관

작가 : 김태순
작가약력

김 태 순



약력

-계명대학교 서양화과 학사
-가톨릭대학교 미술학 석사
-대구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과 조형예술학 박사

개인전 및 2인전

-제 1회 개인전 (시민회관갤러리, 1999)
-제 2회 개인전 (롯대갤러리, 2001)
-제 3회 개인전 (cu 갤러리, 2010)
-제 4회 개인전 (디아크전시관, 2014)
-제 5회 개인전 (팔공갤러리, 2016)


단체전

-대구미술제 (문화예술회관, 2017)
-대구전업작가 (문화예술회관, 2017)
-영호남미술교류전 (전라북도청사내 기획전시실, 2017)
-대구-닝보 국제예술교류전 (문화예술회관, 2017)
-전업미술전 (웃는얼굴아트센터, 2016)
-대구강소 성 국제교류전 (문화예술회관, 2016)
-대구여류작가패러다임전 (수성아트페어, 2015)
-대구·센다이 국제예술교류전 (문화예술회관, 2015)
-대구미술제 (문화예술회관, 2015)
-전업미술협회전 (문화예술회관, 2015)
-전업미술협회초대전 (웃는얼굴아트센터, 2015)
-대구미협전 (문화예술회관, 2014)
-33회 대구미술제 (문화예술회관, 2014)
단체전 그 외 150여회

해외 아트페어 및 국내 아트페어

-LA 월드아트페스티벌(미국 LAGG Gallery, 2011)
-심천국제아트페어(심천미술관, 2014)
-프랑스노르망디초대전(노르망디 Art Galerie, 2015)
-베트남 하노이초대전(하노이경남호텔 Gallery, 2015)
-프랑스 아트페어전 24-25 OCT. 2015(CARROUSEL DU LOUVRE, 2015)
-인도콜카타 국제교류전(Nandalal         Bose Gallery, 2016)
-한. 중 우수작가 북경 초대전(주중 한국문화원 전시실, 2016)
-대구 암베르크 (독일)국제미술교루전(Gallery KunstKombinat, 2017)          

-SOAF 아트페어(코엑스, 2014)
-호텔아트페어(세인트웨스튼호텔, 2014)
-대구아트페어전(코엑스, 2014)
-대구아트페스티발(문화예술회관, 2014)
-대구아트페스티발(문화예술회관, 2017)

심사경력

-대한민국미술대상전 심사위원, 대한민국선도 미술대전 운영위원장, 고양 압화심사위원, 구예국제 압화심사위원, 대구시전 심사위원역임

現) 한국미술협회회원 , 현대미술협회운영위원, 초대작가, 개천미술대전 초대작가대구미술협회이사, 전업미술작가협회회원. (사)한국프레스플라워협회이사장역임, 녹연 아트디자인연구소 대표 .중국 낙양대학교 객좌교수


  
내용

꽃의 부드러움과 화려한 색채의 강렬함이
주는 추상회화의 향연을 엿보다



계명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대구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과 조형예술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여류화가 김태순의 6번째 개인전 부제 ‘Flower Story'가 오는 11월 7일(화)부터 12일(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B관에서 마련된다.

김태순은 꽃을 이용한 오브제 작업을 하는 서양화작가이다. 그녀의 작품에는 추상적인 배경위에 실제 꽃을 오브제로 사용하여 압화예술을 한다. 압화예술은 오늘날 조형 미술의 한 장으로 발전했는데, 자연과의 정서적 교감을 토대로 자연 그대로의 꽃과 잎, 열매등을 채취해 고유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조형예술이다.

19세기 후반 빅토리아 시대에 이르러 영국의 상류층 부인들의 우아한 취미로 정착하며 예술로 발전했다. 그녀의 작업도 꽃의 표면적 형상과 압화 오브제 기법에 의해 얻어진 색채를 통해 연상되는 상징적 의미 부여를 유도하고, 추상회화적 표현과 구상적으로 묘사해낸 꽃은 꽃이 지니고 있는 화려함을 외면하고 단조롭게 표현했다. 구상과 추상의 모호한 관계에서 나오는 표현은 감상자로 하여금 신선한 충격을 이끌어 낸다. 또한 압화는 자연과 동떨어진 삶을 사는 현대인들에게 좋은 자연 친화적인 예술이다. 그녀의 압화 작품 역시 감상하고 잇노라면 강렬하고도 부드러운 색체표현이 삶을 위로하고 기쁘게 하는 그림으로 가득 차 있다.

그녀의 작품에서 압화된 꽃은 실제의 꽃과는 다른 구상회화적인 느낌을 고스란히 전해주고 있는데, 배경은 아크릴에 추상적인 배경표현을 하고 있는데 꽃이라는 오브제와 만나서 양감 및 질감의 통일과 변화를 이루고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그녀가 표현하고 있는 본질적인 생각과 관람자의 감상을 서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bot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