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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르 : Category
 
 
  백영규 도예전
  2017.11.07~ 2017.11.12
   
  분류 : 도예

장소 : 갤러리A관

작가 : 백영규
작가약력

백 영 규



약력

1938년 일본 북해도 출생
1953년 조부 백용준, 부친 백암이에 이어 3대 가업 전승 도예가
1980년 일본 고베 문화원 초청 찻사발전
1982년 한국 미술대전 초대작가
1983년~1987년 대구공업대학 강사 역임
1993년 가야 토기 재현품 전시
1997년 대구문예회관 영남도예 100인전
1999년 청주 국제 공예 비엔날레 초대작가
1999년 서울 코엑스 국제 전통 도예 명인 명장 50인전
2002년 일본6대 도시 순회 전 (토교,나고야,오사카,오카야마,교토)
2004년 대구 MBC 흙 축제 출연 및 작품전
2004년 경상북도 도예대표 12인전 (일본 동경, 대판)
2006년 대구 대백 프라자 초대전
2007년 고령 문화원 이사연임 (경상북도 도예협회 고문)
2014년 11월 서울인사동 아라아트센터 달항아리 개인전시
2014년 대구수성아트피아 달항아리 초대전시

수상이력

1999년 청주국제 공예비엔날레 전통도예부문 특선
1999년 서울 국제 전통도예 명인 명장 50인 전 은상 수상
2000년 경북 도지사 표창장 수상
2003년 지압돌기제 다기 실용신안 특허 획득
2004년 자랑스런 고령군민상 수상

심사경력

2010년 경상북도 공예대전 심사위원
2010년 제 11회 대한민국 정수 미술대전 심사위원
2010년 경상북도 공예품대전 심사위원
2010년 9월 한국정수미술대전 심사위원
2012년 문경 발물레 경진대회 심사위원
2013년~ 고령요 도예전수관 관장
2015년 9월9일 경상북도 문화상 심사위원
2015년~ 경상북도 문화재위원
2016년 3월 정부조달청 문화상품전시회 심사위원
2016년~ 경상북도 문화융성위원

現) 2009년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32호-다호 사기장- 백자장


  
내용

혼이 담긴 백자 도자기에
순백색 달빛 가득한 신비함을 보여주다



고령의 무형문화재(사기장32-다호) 토인(土人) 백영규의 전시회가 오는 11월 7일(화)부터 12일(일) 까지 대백프라자 갤러리 A관에서 마련된다.

1996년 2월 백영규가 선친의 고향인 고령군 운수면 신간리에 전통 도예원 고령요를 설립하였다. 그는 고려청자, 조선백자, 막사발의 원류가 가야 토기라고 판단하여 10여 년 동안 가야 토기 재현에 몰두했다. 발굴 현장과 박물관 등을 찾아다니며 100여 종의 가야 토기를 수집하고, 토기 제작과 연구에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끝에 발형 기대[바리 모양의 그릇받침], 통형 기대[원통형 그릇받침], 유개 고배[뚜껑있는 굽다리접시] 등을 재현 해내며 결실을 맺었다. 또한 2002년에는 일생 동안 심혈을 기울인 분청사기를 재현하여 발표하였다.

고령요 대표인 토인(土人) 백영규는 1938년 일본 북해도에서 출생했으며, 1945년 부친을 따라 귀국하여 1953년부터 부친에게 전통 도예를 사사하고, 조선 막사발과 분청사기를 재현하였다. 1982년 한국미술대전 초대작가로 활동했으며, 1983~87년 대구공업대학 강사를 역임하였다. 1992년에는 일본 신호문화원 초청으로 조선 막사발을 전시하였으며, 청주 국제공예비엔날레 초대작가로도 활동하였다. 2005년부터 현재까지 고령문화원 이사, 대가야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고령 지역의 소박한 백자 사발을 잘 표현할 뿐만 아니라 재료 조달부터 성형, 정형, 시유와 전통 가마를 통한 변조 과정이 전통 방식을 잘 계승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백영규의 조선백자사기장 지정은 가야 토기로 유명했던 대가야의 도읍지이자 도자기의 원료인 고령토가 생산되는 고령 최초의 무형문화재 탄생이라는 점에서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백영규 도예가의 60년간 연구해온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감상 할 수 있고 조선백자의 미와 우리문화의 독창성을 알 수 있는 이번전시에는 그의 작품50여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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