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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르 : Category
 
 
  묵의회展
  2017.12.19~ 2017.12.24
   
  분류 : 한국화

장소 : 대백프라자갤러리 전관

작가 : 묵의회
작가약력

묵의회



묵의회 연혁

1998.03. 창립전 - 대구문화예술회관
1999.03. 제2회 정기전 - 대구문화예술회관
2000.02. 제3회 정기전 - 대구문화예술회관
2000.11. 제4회 정기전 - 갤러리 레이크사이드 기획
2001.04. 제5회 정기전 - 대구문화예술회관
2002.05. 제6회 정기전 - 대구문화예술회관
2002.09. 제7회 정기전 - 고토갤러리 기획
2003.04. 제8회 정기전 - 대구문화예술회관
2003.11. 제9회 정기전 - 갤러리 SM 기획
2004.04. 제10회 정기전 - 대구문화예술회관
2004.10. 제11회 정기전 - 갤러리 천진 기획
2005.06. 제12회 정기전 - 대백프라자 갤러리
2005.09. 제13회 정기전 - 동제미술전시관 기획
2006.04. 제14회 정기전 - 대구문화예술회관
2006.12. 제15회 정기전 - 신미화랑
2007.05. 제16회 정기전 - 대구문화예술회관
2007.09. 제17회 (창립 10주년 기념전) - 학생문화센터 e갤러리
2008.05. 제18회 소품전 - G 갤러리
2008.09. 제19회 정기전 - 수성아트피아 호반 갤러리
2009.04. 제20회 정기전 - 대백플라자 갤러리
2009.11. 제21회 소품전 - 대구은행 본점 갤러리
2010.06. 제22회 정기전 - 대구문화예술회관
2010.10. 제23회 정기전 - 김귀순 갤러리 기획
2011.01. 제24회 정기전 _ 향&그리움전. 대구학생문화센터 e갤러리
2011.09. 묵의회. 울산현대한국화회 교류전 -울산 북구 문화회관
2011.09. 제25회 묵의회 정기전 - 수성아트피아
2012.03. 제26회 묵의회 정기전 - 대구학생문화센터 e갤러리
2012.10. 제27회 묵의회 정기전 - 신미화랑
2013.03. 제28회 묵의회 정기전 - 대구학생문화센터 e갤러리
2013.10. 제29회 묵의회 소품전 - 대백프라자갤러리
2014.08. 제30회 묵의회 정기전 - 대구학생문화센터 e갤러리
2014.11. 제31회 묵의회 초대전 - 청송야송미술관
2014.12. 제32회 묵의회 정기전 - 대백프라자갤러리
2015.06. 제33회 묵의회 소품전 - 경북갤러리(서울)
2015.10. 제34회 묵의회 정기전 - 대백프라자갤러리
2016.08. 제35회 묵의회 소품전 - 대구학생문화센터 e갤러리
2016.11. 제36회 묵의회 정기전 - 대백프라자갤러리
2017.04. 제37회 묵의회 소품전 - 대구학생문화센터 e갤러리
2017.12. 제38회 창립20주년 묵의회 정기전 – 대백프라자갤러리



  
내용

회원 각자의 독특한 개성을 바탕으로 자유분방하며 현대적인 감각으로
모든 장르에 구속됨 없이 고유한 미의식을 표현하고 있는 묵의회의
창립 20주년 제38회 정기전



묵의회는 글로벌시대에 맞는 문화를 올바르게 수용 및 흡수하면서 우리의 전통문화를 되돌아보면서 한국화의 새로운 발생지와 모태가 되고자 매년 대작전과 소품전을 장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인간적인 따스함이 곁들여진 작품들을 추구하며 우리의 고유한 미의식을 살리고자 노력하는 회원들의 개성 넘치는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는 이번 묵의회의 38회 정기전은 오는 12월 19일(화)부터 24일(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전관에서 마련된다.

묵의회는 화단의 현시대적 상황에 부응하고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한국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해 지역 화단의 대표적인 한국화 작가들의 단체이다. 1998년에 (故)최종모, (故)김원. 구남진. 권숙희. 조홍근. 심상훈. 손수용 등이 창립하여 금년으로 20주년을 맞게 되었다. 한국화화단에서 20년을 이어오면서 수묵, 채색 등 한국화의 전통을 기반으로 하여 현대적인 시대정신을 반영하여 새로운 미감을 표현하고 한국화의 전통을 이어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회원들의 작품경향을 보면 모든 장르에 구속됨이 없이 자유분방하고 작가의 성격과 개성에 따라 독특한 미감과 흥취(神明)로 탄생시킨 작품들로 우리 고유의 미의식이 넘쳐나는 작품들이 주를 이룬다. 다른 단체와 달리 묵의회는 작가 개개인의 현실과 그에 따른 작가의 창작활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작가들이 현실세계를 접하면서 그 결과물로 나타나는 개성적 표현은 외적이든 내적이든 간에 기본적으로 작가의 체험에서부터 발현되는 것이다. 작가들은 이러한 체험을 바탕으로 시대를 사유하고 그 내용을 시각적 언어로 표현하여 작품을 제작한다. 사회와 마주치며 고뇌와 갈등의 결과로 만들어지는 회원들의 작품은 정기전을 통해 같은 시대를 살아가면서 고민을 하는 다른 작가와 자연스럽게 조우하게 되어 서로에게 새로운 작품탄생의 또 다른 밑거름과 자양분을 주며 미래지향적인 작품을 하고 있다. 회원 하나하나의 역량이 묵의회를 통해 더 큰 역량으로 작용하여 현시대를 이끌어나갈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새로운 한국화의 지평을 여는 것이 묵외회의 또 다른 바램이다.
회원 각자의 노력은 지필묵을 통한 한국화의 정통성 계승과 과거와 현재의 소통으로서 그 가치를 더욱 두드러지게 하는데 의의가 있으며 결과적으로는 매체와 전통한국화의 기론적(氣論的) 사의성(寫意性)이 융합된 새로운 현대 한국화가 정립될 수 있도록 하며 갈수록 설자리를 잃어가는 우리 전통 한국화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회장 심상훈을 비롯하여 강희영, 구남진, 권숙희, 김명식, 이태활, 남은정 등 25명의 회원들이 참가하여 독특한 미감(美感)으로 표현한 70여점의 작품들을 선보이고, 작고작가 김원, 최종모의 작품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회원 명단 (25명)
심상훈(회장), 강희영, 구남진, 권숙희, 김명식, 김유선, 김주연, 김현주, 김혜경, 남군석, 남은정, 박동구, 박시흥, 박주희, 배국환, 손수용, 오태성, 이명효, 이태활, 이하우, 이호순, 장윤영, 조홍근, 최재숙, 홍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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