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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르 : Category
 
 
  최현숙 서양화展
  2017.12.26~ 2017.12.31
   
  분류 : 서양화

장소 : 대백프라자갤러리 B관

작가 : 최현숙
작가약력

최현숙(磪賢淑, Choi Hyun-Sook)




단체전

2006-2017 대덕문화전당 회원전

現) 대덕문화전당 회원


  
내용

붓끝에서 느껴지는 행복을 화폭에 그려내는
여류화가 최현숙의 첫 개인전



누구나 인생에서 기억 해두고픈 추억이 한 두가지씩은 있다. 이러한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화폭에 담아내고자 하는 여류 서양화가 최현숙의 첫 번째 개인전이 오는 12월 26일부터 31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B관에서 마련된다.

2017년 12월 마지막 주에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2018년 새로운 한 해를 다짐하는 의미에서 작가에게 더욱 뜻깊은 자리이다. 어릴 적 형편이 좋지 못하여 원하는 미술대학에 진학하는 꿈을 포기하였던 그녀는 늦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화가로서의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번 전시는 그녀의 첫 번째 개인전으로 2006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문화센터를 다니면서 작업한 작품들을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아 선보이는 전시이다. 그녀의 기억 속에 존재하는 아름다운 풍경과 정물들을 작가만의 투박하고 순박한 형상으로 새롭게 재창조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작품들은 최근 화단에서 유행하는 세련되고 화려한 색채와 표현방법 보다는 인생의 무게가 살포시 담겨진 듯한 투박한 터치와 색감으로 또다른 아름다움을 만들어 내고 있다. 또한 작가가 즐겨 그리는 작품의 소재들은 우리 생활 주변 가까이에 있는 풍경들로 더욱 친근감을 느낄 수 있다.

그녀는 이번 첫 개인전을 계기로 앞으로 더 많은 노력과 함께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펼쳐나가겠다는 포부를 비추었다. 이번 전시는 20여점의 작품으로 마련되며, 정형적인 틀을 벗어나 작가가 가지고 있는 자유롭고 철학이 담긴 아름다운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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