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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르 : Category
 
 
  영미회展
  2017.12.26~ 2017.12.31
   
  분류 : 서양화

장소 :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

작가 : 영미회
작가약력

영미회




제 1회 창립전 - (2014, 대구, 대구문화예술회관)
제 2회 정기전 - (2015, 서울, 경북갤러리)
제 3회 정기전 - (2016, 대구, LT갤러리)


  
내용

영미회 회원 각자 특유의 조형언어를 통해
개성적이고 창의적인 작품의 향연




향토 문화예술의 계승과 발전에 기여하며 회원 간의 예술적 상호 계발을 목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영미회의 네번째 정기전이 오는 12월 26일(화)부터 31일(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에서 마련된다.

영미회는 대구 영신고등학교 미술부 출신 동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많은 동문들이 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현재 국내․외에서 중진, 중견 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이다. 2014년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창립전을 개최한 이후 올해 네 번째 정기전이다.

회원 각자 차별화된 개성미와 독특한 화풍을 통해 독창적 풍경화와 정물화, 드로잉 등을 선보인다. 추상과 구상이라는 장르적 구획에서 벗어나 인간의 내면에 내재되어 있는 진정한 아름다움과 상징적 의미를 시각적 조형언어로 승화시킨다. 자연의 아름다운 풍광을 재현한 풍경화 작품에서부터 절제된 조형언어와 함축적 색채가 주는 상징성을 현대적 시각언어로 재해석 추상작품에 이르기까지 영미회 회원들만의 개성을 담은 작품을 이번 전시를 통해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관람객들에게 심미적인 아름다움을 감상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미술문화에 중심이 되는 영미회의 이번 전시는 고도의 정보화, 디지털 시대로 날로 발달되어가는 현대 산업 사회 속에 삭막해 질 수 있는 현대인의 감정과 정서를 미술작품을 통하여 순화 할 수 있는 좋은 전시가 될 것이다. 참여 작가로는 박희욱, 이태활, 서규식, 이수동, 박병구, 서정도 등 60여명의 회원의 10호에서 50호의 다양한 서양화, 한국화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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