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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르 : Category
 
 
  제28회 경상북도초등미술교육연구회원展
  2018.01.02~ 01.07
   
  분류 : 서양화

장소 :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

작가 : 경북초등미술교육연구회
작가약력

경상북도초등미술교육연구회




❚주요전시 및 초대전
제01회 정기회원전(1990년) - 제20회 정기회원전(2009년)
제21회 정기회원전, 2010.12.28(화)-2011.01.04(화), 갤러리 쁘라도
제22회 정기회원전, 2011.01.02(월)-2011.01.07(토), 안동 문화예술의전당
제23회 정기회원전, 2012.12.18(화)-2012.12.23(일), 대백프라자갤러리
제24회 정기회원전, 2014.01.02(목)-2014.01.07(화), 대백프라자갤러리
제25회 정기회원전, 2014.12.30(화)-2015.01.05(월), 대백프라자갤러리
제26회 정기회원전, 2015.12.29(화)-2016.01.04(월), 대백프라자갤러리
제27회 정기회원전, 2017.01.03(화)-2017.01.08(월), 대백프라자갤러리
❚특별전
제31회 스승의 날 기념 전시회, 2012.05.14(월)-05.16(수) 포항학생문화회관 전시실
제32회 스승의 날 기념 전시회, 2013.05.14(화)-05.16(목) 포항학생문화회관 전시실


  
내용

초등학교 교사와 화가(畫家)라는 두 직업을 병행하며,
열정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경북초등미술교육연구회 회원들의
2018 戊戌年 첫 전시 마련




경북교육청 산하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하며, 화실에서는 그림을 그리는 화가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경북 초등학교 미술교사들의 모임인 ‘경상북도초등미술교육연구회’는 28년이라는 긴 역사만큼 지역화단에서는 꽤나 이름난 미술단체이다. 오랜 활동 연혁만큼 각자 개성적인 창작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경상북도초등미술교육연구회(회장 임미화)’가 오는 2018년 1월 2일(화)부터 1월 7일(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에서 전시를 개최한다.

경상북도초등미술교육연구회는 1990년 창립전을 개최한 이후 대구와 안동, 포항 등에서 정기전을 연례적으로 개최해오고 있다. 이러한 정기전은 회원들이 화단에 등단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지역미술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 회장을 맡고 있는 임미화를 비롯해 김예순, 김종길, 박현주, 윤형철, 이은영 등 회원들은 크고 작은 개인전을 통해 창의적 작품 활동과 중진화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어오고 있다. 더불어 회원들은 대한민국미술대전과 대구미술대전을 비롯하여 다양한 공모전을 통해 입상의 영예를 얻는가 하면, 경북미술대전의 초대작가와 운영위원,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교직생활 속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며 틈틈이 자신의 시간을 쪼개어 창작활동을 지속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회원들은 어떠한 어려움에도 포기하지 않는 의지와 열정으로 이제껏 작품 활동의 원동력으로 삼고 있다. 학창시절 뛰어난 그림실력을 인정해 주신 담임선생님의 “너는 이다음에 크면 화가가 되겠네.” 라는 칭찬 한마디가 미술을 사랑하고 화가가 되겠다는 작은 약속이 되었다. 그리고 이제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임용되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뒤늦은 창작활동은 시간이 비껴간 만큼 벅찬 감동과 설렘으로 전해진다.
회원들은 본 미술교육연구회를 통해서 미술교육에 관한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서로 교환하며 창작활동을 함께 펼쳐오고 있으며, 늦은 감은 있지만 ‘화가(畵家)’의 로망을 조금씩 완성해 가고 있는 셈이다.

이번 정기전에는 4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하여, 사실적인 묘사로 자연 풍광을 표현한 풍경화 작품과 정물화, 인물화 등 다양한 분야의 서양화 작품을 40여점 선보인다. 소재가 주는 아름다움을 사실적 묘사를 통해 표현하는 구상작업에서 상징적 의미가 내재된 추상화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형태의 작품 속에서 초등 미술교사들의 새로운 예술적 감성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참여회원들은 지난 한 해 동안 꾸준하게 이어 온 작업들과 함께 2018 무술년 새로운 작품 방향을 모색해보기 위한 의지로 이번 전시회를 새해 벽두에 준비하게 되었다. 2018년 ‘황금 개띠 해’를 맞아 활기찬 새해를 열기 위한 ‘경상북도초등미술교육연구회’의 결의가 작품 속에 묻어나고 있다. 이들 작품들은 새로운 한 해를 설계하는데 좋은 에너지를 전해줄 것이며, 지난 한 해 바쁜 일상으로 지친 우리들에게 자연과 예술을 통해 힐링 할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이 될 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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