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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르 : Category
 
 
  계명한국화회전
  2018.6.26(화)~ 07.19(일)
   
  분류 : 도자기

장소 : 전관

작가 : 이천우, 김재성, 최천순 외
작가약력

제42회 계명한국화회 출품자

이천우, 김재성, 최천순, 최봄보리, 서세진, 박해동

제강동환, 박임조, 허정임, 변미영, 신형범, 정남선

김병태, 김희열, 류종필, 강주현, 박경배, 안정희

강외구, 반주연, 이안나, 최서아, 백건이, 김명란

김미숙, 김민지, 김진영, 최보경, 배숙희, 송은희

여동건, 허연경, 정소연, 이주영, 권혁태, 조미옥

임진영, 장순영, 김명숙, 김수미, 나순단, 문순덕




  
내용

계명대 미술대 동양화과를 졸업한 동문들로 구성된 계명한국화회의 정기전이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1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전관에서 열린다.

계명한국화회는 현대수묵채색화 단체로 1978년 발족돼 그동안 정기전, 특별전 등을 꾸준히 열어왔으며 향토화단의 주축으로 한국화 발전에 힘써왔다. 계명대 동문 출신의 젊은 작가들이 주축이 된 이들은 서로를 규합해 나름의 새로운 미학을 정립하고 이를 토대로 행동함으로써 수묵채색화단에 혁신적인 가치를 선보이며 성장해 왔다.

수묵채색화 고유의 선묘의 중요성과 먹의 변화에 심미적인 조형성을 가미한 화풍은 이후 계명대 미술대 동양화과 출신 작가들의 뚜렷한 전통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계명한국화회는 이를 바탕으로 서구 편향성을 극복하고 수묵과 같은 전통적 표현매체의 현대적인 조형가치로서의 가능성 여부를 실험하고, 전통회화에 대한 기존의 인식을 확장시키고자 노력했다.

특히 수묵의 실험적인 작업과 새로운 표현기법을 통해서 현대성을 추구하고자 했고 다양한 종류의 종이의 사용과 필선과 묵법을 통해 먹과 붓이 창출하는 독특한 표현성을 목표로 하는 작업은 기법 자체가 주요한 소재로 부각되기 시작했음을 의미하기도 했다.

계명한국화회는 사경산수화(寫景山水畵), 도시 풍경, 인물화 등 그 영역과 장르 또한 포괄적이어서 대형전시에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이러한 이유로 유파나 양식 혹은 기법상 등의 통일성은 보이지 않는다. 이론이 토대가 되기보다는 먹의 표현적 영역과 당시 젊은이들의 가능성에 따라 전시가 개최됨으로써 실험적 성격이 강했다.

이번 전시에는 권정찬, 이천우, 최천순, 안정희, 이안나 등 60여명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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