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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르 : Category
 
 
  신조회 선정작가 김성희 초대전
  2018.9.11(화)~ 2018.9.16(일)
   
  분류 : 서양화

장소 : A관

작가 : 김성희
작가약력

김성희(Kim, Sung Hee)
대구가톨릭대학교 미술대학 졸업, 계명대학교 예술대학원 회화 전공



개인전

2018. 대백프라자 갤러리. 개인전

        ACAF 예술의 전당. 개인 부스전

2014. 인사 아트프라자. 개인 부스전

2010. DGB 갤러리. 개인전

2007. DUSAN 아트센터. 개인 부스전

2003. 갤러리 아테나. 개인전

2001. DGB 갤러리. 개인전

단체전

2018. ART BUSAN 2018

        39th 시공간 이미지전. 봉산문화회관    

        예술대학원전 극재미술관

2017. 46회 신조미술협회 선정작가

        ART Exhibition 2018년. 극재미술관

        일상 속 감성 바라보기전. 봉산문화회관

        신조 미술협회전. 문화예술회관

        영호남 교류전

        현대미술의 시선전

2012. ART KYOTO

        Hotel Art Fair in Daegu 2012. Novotel

2011. Seoul Art Festival. Novotel

        Deagu Art Fair. Deagu Exco

        전업 작가 초대전

        작은 그림 기쁨전

        BS Art Center 기획초대전


現) 한국미술협회, 신조회, 청백여류화가회, 대구미술협회 회원

  
내용

“절제된 화면 속 색채와 작가내면의 유희적 요소를 조화롭게 재구성함으로써 서정적 조형이미지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표출하는 자서전적 의미 부각. 자연으로 회귀하고픈 현대인의 감성을 회화로 표출하고 있다“

자연 속에서 인간 본연의 모습을 발견하고 다시 자연으로 회귀하기 위한 예술가의 열정이 고스란히 녹아든 김성희의 개인전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 2017 신조미술협회 선정작가로 초대된 김성희는 그동안 조형미를 강조한 요소가 주를 이루었다면 이번 개인전에는 절제된 색채미가 부각된 작품들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 신조미술협회는 대구화단의 새로운 회화양식의 장을 소개하고, 현대미술의 다양한 감수성 수용을 목표로 1972년 결성된 미술단체이다. 그리고 1982년부터는 신조미술공모전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참신하고 역량 있는 젊은 작가를 매년 발굴하고 육성해오고 있다.



그녀 작품들은 ‘I will... 夢(몽)’이라는 일관된 주제로 구성되어져 있다. 자연으로 회귀하고자 하는 희망과 염원이 담겨져 있어 강한 의지를 표명하고 있는 것이다. ‘夢(몽) 시리즈’의 100호 대작과 소품 등 30여점으로 구성되어진다.



작가 노트

“이전의 그림들이 시각적 형태의 반응에 순응하는 회화였다면 최근의 작업들은 무위적 자연을 사유함으로써 내가 산이 되고 무성한 나무로 뿌리를 내리고 또 한 마리의 연어로 유영하며 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회귀를 꿈꾼다 할 수 있다.조형과 색의 존재를 단순화 또는 제한하는 과정의 표현방식을 통해 내면의 기억 속에 살아 숨 쉬는 자연의 심미를 탐구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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