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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르 : Category
 
 
  자관전 초대전
  2018.9.18(화)~ 2018.9.30(일)
   
  분류 : 서양화

장소 : A관

작가 : 자관전
작가약력

■ 2018 자관전 참여 작가 명단


강민정, 구명본, 권혁, 김대연, 김바름, 김선우, 김성진, 김수미, 김승환, 김재현, 김철윤, 도진욱, 모기홍, 변지현, 박민우, 예진우, 이승현, 이은우, 이응견, 이용학, 안창표, 장이규, 최민규, 한영준, 한창현  총 25명



  
내용

『대구 청년‧중진 서양화가들의 다양한 작품 70여점을 서면경매와 착한가격(특가 Event) 제안전 등을 통해 미술애호가들에게 신작소장(新作所藏)의 즐거움 제공』




강민정, 김대연, 김바름, 김성진, 김수미, 도진욱, 모기홍, 예진우, 이응견, 안창표, 장이규, 한창현 등 대구는 물론이고 서울에서도 실력을 인정받고 계명대학교 출신의 구상계열 서양화가들로 구성된 자관전은 2006년 창립 이후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오는 9월 18일(화)부터는 2018 한가위를 맞아 미술애호가들이 평소 인기 작가들의 작품가격에 부담이 되어 구입하기 힘들었던 부분을 합리적인 작품가격 제시를 통해 소장(所藏)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기간 중 10∼50호 작품 서면경매를 통해 최고가로 응찰한 고객에게 낙찰되는 방식이다. 경매 시작가는 작품가의 60∼40% 할인된 가격에서 응찰이 가능하며, 낙찰가의 10%는 경매 수수료로 청구될 예정이다. 그리고 착한가격 특가판매 Event는 50∼30% 할인된 작품들을 즉석구입 가능한 거래방식으로 30∼100만원대 서양화 작품을 현장에서 바로 결정한다. 25명의 작가 작품 80여점이 선보이는 이번 특별 기획전은 9월 18일(화)부터 30일(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에서 마련된다.

탄탄한 표현력과 풍부한 색감을 담고 있는 예진우(회장)의 작품에는 구상회화의 리얼리티와 작가의 세련된 감각을 엿볼 수 있으며, 자신의 내면에 담겨져 있는 자아를 찾기 위해 깊은 고뇌와 표현을 예술로 성찰해 나가고 있는 강민영의 작품세계는 긍정적인 재미로 전해 질 것이다. 국내 화단의 중진화가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장이규의 짙은 녹색으로 가득한 소나무 풍경화와 이색적인 오브제에 회화적 깊이를 더해주는 안창표, 서정미가 돋보이는 한창현 역시 자관전을 후견하는 중진작가로서 자리매김을 굳건히 이어오고 있다. 극사실적 표현에서 비롯된 김대연, 김수미, 이용학의 정물화는 사진 이상의 사실적 묘사력이 작가의 손끝에서 묻어나는 친숙한 인간미를 더 해주고 있다. 혜민스님의 대표 베스트셀러인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에 수록된 삽화를 담당했던 이응견과, 파란하늘에 고요히 나르는 노란 종이 그림으로 유명한 모기홍, 우주를 관조하는 여인의 뒷모습을 캐릭터로 표현하는 변지현의 작품도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무심코 평범한 풍경 속에서 독창적 정서를 자아내고 있는 구명본, 김성진, 김철윤 등의 작품세계 또한 눈여겨 볼만한 재미일 것이다. 한편 김바름, 도진욱, 이은우 등 새로운 감각의 젊은 작가들의 진지하면서도 알찬 구성으로 제작된 작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하는 재미가 이번 기획전이 갖는 가장 큰 의미일 것이다.

기획전 주요 특징(방식)


■ 서면경매

1)10∼50호 출품작(50여점) 중 60∼40% 할인된 금액으로 최초 경매 시작가 설정.

2)고객은 낙찰 받고 싶은 작품가격을 서면입찰서에 작성한 후 응찰하게 되면 최고가를 응찰금액을 작성한 고객에게 낙찰되는 경매 방식

3)최종 낙찰금액의 10%는 경매수수료로 부가됨.

■ 특가 이벤트전

1)4∼10호 소품(30여점) 중 작품가격의 50∼30% 할인해 즉석에서 구매하는 Event

2)작품 가격별 20∼100만대의 착한 가격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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