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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르 : Category
 
 
  두번째 우려먹기전
  2018.9.18(화)~ 2018.9.30(일)
   
  분류 : 도자기

장소 : B관

작가 : 이동면ㆍ임의섭
작가약력

■ 2018 자관전 참여 작가 명단

임의섭(b.1970)

서울대학교 공예과 졸업(도자전공)

서울대학교 공예과 대학원 졸업(도자전공)

주요전시

2017 여주 국제도예작가협회전(반달미술관, 경기여주)

2016 손.맛 展(프리미엄아울렛, 경기여주)

景德鎭 國際陶瓷博覽會(景德鎭, 中國(Ching-te-chen, China))

여주 국제도예작가협회전(반달미술관, 경기여주)

2015 우려먹기展(성보갤러리, 서울 종로구)

여주 국제도예작가협회전(반달미술관, 경기여주)

주요경력

1998-2000 명지대학교 한국도자기 연구센터 디자인 연구원 근무

2000-2003 광주요 도자문화원 연구원 근무

2004-2011 ‘광주요’ 협력작가

2005-2006 (주)아올다 디자이너 근무

2007-2010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출강

2010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무형유산대학 전통미술공예학과 출강

2011-2013 서울여자대학교 미술대학 공예과 출강

2004-현재 ‘임의섭 도예 작업장’ 운영

작가소개 / 이동면(b.1973)

주요전시

2016 불교박람회초대전(COEX, 서울 강남구)

CCF공예페어(연초제조창, 충북 청주)

2014 이동면 도예전(한국공예관, 충북 청주)

2010 도자용기전(통인화랑, 서울 종로구)

차그릇 초대전(아름다운차박물관, 서울 종로구)

2007 장작가마 용기전(대구KBS 전시장, 대구 수성구)

2006 대구도예가회전(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 달서구)

2005 대구도예가회전(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 달서구)

2004 대구도예가회전(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 달서구)

2003 생활자기전(대덕갤러리, 대구 남구)

초동회전(대덕갤러리, 대구 남구)

2002 이동면 초대개인전(작은행복, 경북 포항)

2001 이동면 도예전(갤러리 TABLE, 대구 수성구)

국내 수상경력 40여회 그 외 다수



  
내용

여주도자기의 역사는 여주의 싸리산을 중심으로 도자기의 원료인 고령토와 백토층이 출토되어 일찍부터 도자기가 발달되었으며, 고문인 ‘동국여지승람’에서는 자기와 도기를 여주의 특산물로 꼽았던 지역이다. 이런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도예작업을 펼치고 있는 여주의 도예가 이동면과 임의섭의 2인전이 『두번째 우려내기전』이라는 주제로 오는 9월 18일(화)부터 30일(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B관에서 마련된다.

전시개요 및 목적

○주최: 임의섭도예작업장 / 알천도예

○후원: (재)여주세종문화재단

○기획의도: 차와 커피 등의 음료는 단순 기호식품에서 고급스러운 취미 시장으로 그 영역 을 넓혀가고 있다. 공예분야 역시 그러한 시장 변화에 발맞추어, 전통 항아리나 생활 식기 작업에서 벗어나 보다 세분화 된 차도구와 쓰임새가 좋은 커피 용구, 개성 있는 잔들과 함께 진화해 나가고 있는 셈이다. 이러한 공예분야, 특히 여주에 서 작업을 하는 젊은 도예가들의 노력을 차인들과 커피마니아, 외식업계 관계자들 에게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2015년에 첫 번째 2인전을 가졌으며, 이번이 두 번째 기획전으로 마련된다. “전통적인 예술품 / 아름다운 장식품 / 음료를 우리고 마시는 도구” 이 모두를 아우르는 아름다움과 장식미, 편리함이 조화를 이루는 도자공예를 차문화 중심지인 대구에 선보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작품경향 쓰는 이의 필요를 잘 알아야 하기에 공예품은 실용성이 최우선이다. 거기에 더해 이왕이면 보기 좋게 꾸며야 하기에 예술성이 겸비되어야 한다. 쓰임새나 모양새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기술성이나 예술성을 따로 구분하지 않는 균형 잡힌 공예(工藝)를 위해 노력한 결실을 미술애호가들에게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다.

전시품 세부내용 - 전통 기법에 충실한 찻사발 - 전통적인 디자인부터 현대적인 디자인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찻주전자와 식힘그릇 - 찻상에서 화병에 이르는 각종 차도구 - 작가의 개성을 살린 여러 찻잔과 머그 - 모던한 라인의 커피드리퍼와 저그 - 차/커피와 함께 즐길 다과 및 디저트를 위한 작은 식기류

전시서문 <제1회 우려먹기展 작가의 辯> 우려먹기 은근한 불로 2~3일 곰탕을 끓인다. 한번으론 성이 안차 같은 짓을 두 번 세 번 반복한다. ......정성을 들여야 골수까지 ‘쏙’ 빼먹을 수 있다. 다들 자기 인생을 고아 먹으며, 작업해왔으리라...... 곰탕을 삶고, 커피를 내리고, 차를 우리듯이......

경기도 여주도자기 역사 여주도자기의 역사는 중암리 고려백자 가마터를 통해 고려초기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으로 이 가마터는 용인 서리 가마터와 함께 우리나라 도자기 발생의 초기상황과 변천과정은 물론 초기 백자의 편년연구에 있어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리고 조선시대 때는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에 ‘도기소(陶器所) 하나가 여주 관청의 북쪽 관산에 있다.’ 라고 기록되어있을 만큼 여주지역은 도자사적으로 중요한 곳으로 익히 알려져 있다. 1884년에 광주분원이 없어지자 김현채를 비롯한 몇 사람의 도공이 여주에 정착해 요강과 막사발을 제작, 전국으로 보급하기 시작했다. 일제강점기의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도자기의 전통은 면면히 이어져 1950년 5개의 생활도자기 공장이 새로 설립되었고 1960년 후반에는 도자기 산업의 호황으로 많은 공장이 설립, 운영되었으며 1970년에는 40개소, 1980년에는 100개소 등이 늘어나 현재는 600여 개의 도자기 공장이 여주 도자기 생산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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