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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르 : Category
 
 
  제15회 여연회 섬유공예전
  2018.10.2(화)~ 2018.10.7(일)
   
  분류 : 심유공예

장소 : 전관

작가 : 여연회
작가약력

❙여연회 전시 연혁



2004. 제1회 조각보전, 갤러리 청산향림(대구)

2005. 제2회 조각보전, 갤러리 청산향림(대구),

                      대구학생문화센터(대구)

2006. 제3회 규방공예전, 대백프라자갤러리(대구)

2007. 제4회 규방공예전, 대백프라자갤러리(대구)

2007. 하와이 호놀룰루 박물관 공동작품 출품(미국, 하와이)

2007. 청주 공예비엔날레 한미교류전 ‘beyond' 참가(청주)

2008. 제5회 규방공예전, 대백프라자갤러리(대구)

2009. 제6회 규방공예전, 대백프라자갤러리(대구)

2010. 제7회 규방공예전, 대백프라자갤러리(대구)

2010. European Patchwork Meeting-Hands of Korea(Pojagi&Beyond)참가

2011. 제8회 규방공예전, 경인미술관(서울)

2012. 제9회 규방공예전, 대백프라자갤러리(대구)

2013. 제10회 규방공예전, 대백프라자갤러리(대구)

2014. 제11회 섬유공예전, 대백프라자갤러리(대구)

                         경인미술관(서울)

2015. 제12회 섬유공예전-또 하나의 전통, 대백프라자갤러리(대구)

2016. 제13회 섬유공예전-시원한 여름나기 부채, 대백프라자갤러리(대구)

2016. 여연회 중국상해전-우리 고운 보자기, ㈜상하이한국문화원(상하이)

2016. 여연회 일본 오사카전-우리 고운 보자기, ㈜오사카한국문화원(오사카)

2017. 제14회 섬유공예전, 대백프라자갤러리(대구)

2018. 제15회 섬유공예전, 대백프라자갤러리(대구)

■ 참여작가

이은지 허춘옥 임영숙 이종순 김정희 정선희 이현수 김은아 유경숙 박현선  

허수영 박선양 기종희 김나영 손순옥 이윤주 정경화 나영혜 김영화 김은희  

최경화 오세은 권도희 김윤미 김현숙 이미옥 김계숙 이경윤 이정화 허정임

고혜정 한상출 나정숙 김민정 김은연 백경숙 김명순 박정묵 편경희 박금희

배규나 김희진 박신영 최은주 김남영 김재화 도혜정 이명숙 이소영 이구미정


  
내용

여연회는 옛 여인들의 손끝에서 탄생된 규방공예를 재현하고 세계화의 물결 속에 잊어가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지키며 그 정체성을 찾아가기 위한 목적으로 결성됐다. 2004년 창립전을 시작으로 매년 회원전을 개최해 오고 있는데 올해에는 50명의 회원들이 조각보를 현대적으로 해석해서 만든 작품 100여점을 보인다. 전시기간 중에는 전시에 소개되는 작품과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공예 소품을 판매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규방공예는 우리 어머니, 할머니들이 바느질로 솜씨를 부려 만든 생활용품을 말한다. 각종 주머니류와 혼례용품, 생활소품 등 다양한 종류의 규방공예 작품들은 옛 여인들이 창조적인 에너지를 규방공예로 꽃 피웠다는 것을 나타낸다. 옛 여인들의 손끝에서 탄생한 규방공예품들은 단순한 시각적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한 땀 한 땀 꼼꼼한 바느질 속의 정성을 발견함으로서 한국적인 미를 찾을 수 있다. 또한, 단순히 감상용 작품으로서가 아닌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그 쓰임새를 가질 수 있기에 그 의미와 아름다움은 더 커 보이는 것이다.


대구규방공예 연구모임 ‘여연회’는 우리 전통침선을 계승하고 우리 규방문화를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2004년 창립전을 시작으로 매년 정기적인 회원전을 개최해 오고 있다. 규방공예가 50여명의 회원들이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조각보 및 자수 작품과 규방공예소품을 연구해오고 있는 여연회는 2014년부터 전시타이틀을 ‘섬유공예전’으로 바꾸어 작품활동 영역을 전통의 재현에 국한시키지 않고 조각보 공예가 시대 문화를 반영하는 섬유미술의 한 장르로 재조명 되도록 다양한 시도를 해오고 있다. 또한 2015년 상하이에서의 전시를 시작으로 오사카 등 해외 전시를 개최함으로써 세계에 우리의 문화를 알리고 교류하는 데에도 한 몫을 기여하고 있다.


여연회의 15번째 섬유공예전은 작가들의 다양한 개성과 아름다움이 규방공예로써 어떻게 복주머니로 표현이 될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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