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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르 : Category
 
 
  김광한 초대전
  2018.10.23(화)~ 2018.10.28(일)
   
  분류 : 서양화

장소 : 전관

작가 : 김광한
작가약력

김 광한 ( 金 光 漢 ) kim kwang han

대구 예술대학교 서양화과 졸업

초대 개인전

2018년 통인화랑 초대전(서울)

2016년 현대백화점 갤러리 무역센타점(서울)

2016년 갤러리전 초대전(대구)

2015년 이정 갤러리 초대전(서울)

2015년 아트팩토리초대전(서울)

2015년 호감갤러리 초대전(서울)

2014년 아트지앤지초대전(대구)

2014년 이정 갤러리 초대전(서울)

2014년 아트팩토리초대전(서울)

2013년 갤러리전초대전(대구)

2012년 현인 갤러리 초대전(제주)

2011년 카이노스갤러리 초대전(서울)

2011년 아트지앤지초대전 (대구)

2010년 통인옥션갤러리초대전(서울)

2009년 갤러리고동초대전(서울)

2009년 갤러리 아트 청담초대전(청도)

2009년 통인옥션갤러리초대전(서울)

2008년 물파스페이스 신진작가 기흭 초대전(서울)

2008년 동아미술관 초대전(대구)

부스 개인전

2010년 한국현대 미술제(한가람미술관)

2009년 한국구상대제전(한가람미술관)

2008년 골든 아이아트페어 (서울코엑스)

2007년 한국구상대제전(한가람미술관)

2007년 일본 키타큐슈(일본)

2007년 메트로 갤러리 기획 초대전(대구)

2006년 인사아트프라자 초대전(서울)

2005년 아트서울전(한가람미술관)

아트페어및그룹전 300여회

작품소장처

국립현대미술관미술은행, 대구은행, 삼화여행,(주)휴디자인, 맥도날드(대구복현DT점)

㈜ 동아알루미늄, 서산검찰청외 개인소장



  
내용

“풍요로운 가을하늘과 함께 펼치는 수확의 기쁨을 노래한 미술과 재즈공연의 앙상블”

가을은 자연이 주는 가장 소중한 계절이다. 모든 시간들이 한결 같이 자연의 이치 속에서 시작과 끝을 얻게 되지만 ‘생산과 수확’ 이라는 절대적 가치는 거대한 자연이 주는 기쁨이요, 신비로움 그 자체이다. 서양화 김광한은 이처럼 자연이 주는 수확을 기쁨을 아름다운 예술로 승화시키는 작품을 10여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작가는 자연물의 묘사를 통해 빛이 주는 색과 이미지를 화면 속에 구현해 내고 있다. 가을 빛 아래 잘 익은 모과와 대추들이 마치 방 안 가득 퍼질 듯 캔버스 가득 담겨 있고, 색의 구성 또한 싱그러운 생명을 지닌 녹색과 빛을 머금은 잘 익은 노란색과 붉은색의 대비를 통해 시각적인 효과를 주고 있다. 대백프라자갤러리 기획으로 오는 10월 23일(화)부터 28일까지 마련되는 이번 ‘김광한 초대전’에서는 개막행사에 맞추어 애플재즈밴드의 축하공연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그의 작품들은 한결같이 화면 전체를 아우르는 따듯하고 부드러운 색체의 표현을 위해 대상을 스케치한 후 화선지를 덧대어 그 위에 다시 색을 입히는 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그는 매우 번거럽고 힘든 작업이지만 완벽한 표현과 묘사를 위해 지속해 오고 있다. 화선지는 색체를 종이의 내부로 흡수하여 대상이 가지고 있는 색을 부드럽고 깊이 있게 해주며 절제된 자연의 빛을 통해 계절이 주는 이미지를 연상하게 해준다. 그의 작품은 자연의 재현이라기 보다 자연 그대로를 통해 느끼는 감성을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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