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 향기가 더해지는 곳 대백프라자갤러리 ::::::
01_1

전시장르 : Category
 
 
  신현규 이숙영 2인 도자전하다
  2018.10.30(화)~ 2018.11.4(일)
   
  분류 : 도자기

장소 : B관

작가 : 신현규 이숙영
작가약력

신현규

2018 신현규,이숙영 도자전 하다, 프랑스 한국문화 페스티벌전

2017 개인전(대구), 고운그릇전2인전, 4인초대전(대백갤러리)

경북도예가협회전, 베트남 교류전, 월동전

2016 월동전, 고운그릇전 2인전, 4인초대전(대백갤러리)

        선산 색을 입히다전(구미 )

2015 경북도예가 협회전

        고운그릇전 2인전, 맛있는 그릇전 4인초대전(대백갤러리)

2014 월동전, 고운그릇전 2인전(대백갤러리)

2013 월동전, 경북도예가 협회전, 한중 도예 교류전, 고운그릇전 4인전(대백갤러리)

2012 월동전, 경북도예가 협회전, 한일 도예 교류전, 초대전 3인(겔러리소헌),

      고운그릇전 4인전 (대백갤러리)     

2002~2011 개인전(서울),  국제 레지던시 아트페스티벌 (구미 ), 아트페어(서울)

단체전 70 여회

수상

정수미술대전 특선 2회, 입선 2회 구미산업디자인전 특선 외 다수입상

현재

토수화, 도울회, 구미도예가회, 경북도예가회 회원, 도예공방 ‘아홉’ 운영 중 

이숙영

2017 영천 창작 스튜디오 그레도예 소품전

2018 영천 창작스튜디오 미목회 전시회



  
내용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지역 도예작가 2인 ‘신현규 , 이숙영 도자전하다’. 는 지역작가로서 꾸준히 이어지는 도예작업을 조금씩 새로움을 더해서 보여주는 전시이다. 전시내용은 작품과 더불어 생활식기. 소품 등 다양한 작품을 보여줄 예정.

흙과 유약 그리고 형태를 조금씩 변화시키면서 즐거움을 찾는다. 정해진 형태는 없다 . 정해진 시간만 있을 뿐이다. 그날 그날에 이끌림으로 작업을 하다 보면 어느새 완성되어진 작품들. 그렇게 소소하고 재미있는 작업들이 눈앞에 놓여진다. 작품제작 재료는 여러 지역의 흙을 조금씩 가져다가 실험을 하여오다

백자 흙과 공방근처의 흙(마사토)을  적절히 배합하여  자연스럽게 베어나오는 질감 그리고 소담스러운 형태와 색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흙과 교감하며 흙 이주는 메시지를 읽으려 오늘도 흙에게 다가간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bot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