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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르 : Category
 
 
  김경화 수채화전- 스며들다
  20019.04.09(화)~ 04.14(일)
   
  분류 : 수채화

장소 : A관

작가 : 김경화
작가약력

개 인 전

2019년 수성아트피아 멀티아트홀

수상경력

2018년 제38회 대구미술대전 최우수상

2017년 제37회 대구미술대전 우수상

2015년 제34회 대한민국미술대전 구상부문 평론가상

2018년 제37회 대한민국미술대전 구상부문 입선

2018, 2014, 2013년 대구수채화대전 특선 《끝》



  
내용

수채화는 현대 미술속의 어떤 장르에서도 공존할 수 있는 분야이며, 수채화만의 독특한 역사적 배경과 다른 화구와 구별되어지는 고유한 특성을 지니고 있다. 더불어 수용성이라는 수채화만의 독창적 기법은 화가는 물론이고 일반인들에게 친숙한 분야로서 구채화의 가장 큰 특징이며 매력이다. 현재 대구에서 수채화가로 활동 중인 김경화는 이처럼 수채화가 갖는 장점을 최대한 살려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작가 중 한명이다. 오는 4월 9일(화)부터 14일(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에서 마련되는 이번 개인전에서는 지난 2월 수성아트피아 멀티아트홀 전시에 이어 마련되는 두 번째 개인전이다.

서양화가 김경화는 2015년 대한민국미술대전 구상부문 평론가상(2015), 대구미술대전 최우수상(2018) 등 다양한 공모전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국내외 기획․초대전을 통해 수채화가로서의 명성을 쌓아 나가고 있다. 그에게 있어 최근 미술계의 중대한 양상 중 하나인 사실주의 수채화와 전통주의 수채화 기법의 부활이 주는 의미는 남다르다고 본다. 기존 구상과 추상으로 양분화 된 표현기법에서 새로운 양식 연구는 색채와 조형감각, 상징성 등을 다양한 표현 방법으로 자유롭게 표현되며 비중을 높여가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작가는 이러한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구상 수채화의 새로운 조형적 확장을 꾀해 나가고 있다.

흔히 수채화라고 하면 투명수채화를 의미하는 것이 보편적 이다 왜냐 하면 미술교과서에까지도 수채화의 특성은 맑고 담백하며 신선한 느낌이 있어야 한다고 쓰여 있기 때문이며, 물론 투명수채화는 안료층이 얇기 때문에 광선이 색체에 피막을 통과하여 종이에 반사되면 맑고 명쾌한 느낌을 주게 된다. 수채화라 하면 대부분이 바로 이투명수채화를 뜻하는 것이다. 수채화물감색은 190여종 이상이며 투명과 불투명으로 구분 되어 있다. 불투명수채화는 보통 과슈Gouache)라고 부른다. 이는 화면을 두텁게 칠하고 싶으면 불투명의 백색안료를 첨가하여 약간의 다른 보조제를 첨가하여 만든다. 그렇다면 결국 수채화는 투명수채화와 불투명 수채화로 나누어진다. 작가는 투명수채화가 갖는 수용성(water soluble)의 확장을 꾀해 나가고 있다. 이번 전시는 풍경화 정물 등 다양한 소재의 작품 30여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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