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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르 : Category
 
 
  구두리 개인전
  2019.04.16(화)~ 04.21(일)
   
  분류 : 서양화

장소 : B관

작가 : 구두리
작가약력

개인전

2019 제9회 대백프라자갤러리(B관)

2016 제8회 영덕해맞이갤러리 초대전(풍력발전단지 내)

2014 제7회 서울인사동 이형갤러리 초대전

2013 제6회 대백프라자갤러리(A관)

2010 제5회 대구문화예술회관

2007 제4회 KBS 대구방송국 제1전시관

2006 제3회 호텔 인터불고 갤러리 쁘라또

2002 제2회 동아쇼핑 동아전시관

1996 제1회 봉성갤러리


단체전

1972 청목회

1994 비상회 정기전

2002 한중 우수작가 초대전

2003 서울 인사동거리 축제전, 스펙트럼 축전, 출반 100인 초대전(이형갤러리)

     5개국 초대전(한국,말레이시아,일본,중국,몽골), 물파전(일본 후쿠오카), 오늘의 상황전

2004 한국미술 브레인전, 한국・필리핀 미술초대전, 한국구상회화 위상전,

      국제 뉴하모니 7개국 초대전(한국,말레이시아,몽골,일본,우즈베키스탄,중국)

2005 한국여류작가 100인전(대구문화예술회관)

2008 사랑전(대구문화예술회관), 한국미술협회정기전(대구문화예술회관)

2009 겨울에서 봄까지(대구문화예술회관), 영호남 교류전, 국제현대아트페어(일본)

2010 국제현대 뉴-아트페어(일본 후쿠오카), 플라워전(대구문화예술회관)

      예맥회 정기전

2011 한국미협 정기전, 예맥회 정기전

2012 한국미협 정기전, 예맥회 정기전

2013 그리스전, 한국미협 정기전, 예맥회 정기전

2014 서울강남미협 정기전, 예맥회 정기전, 대구문화예술회관 미협 정기전

2015 서울강남미협 정기전, 예맥회 정기전, 대구문화예술회관 미협 정기전

단체전 250여회 출품전

수 상

대한민국미술대상전 ‘종합대상’(문화부장관상)

대한민국미술대상전 ‘대상’, ‘금상’, ‘특선’ 5회

대구시전 ‘특선’, 한유회 ‘특선’, 신라대전 특선, 한・중 우수서화전 ‘대상’

여성공모전 ‘특・입선’, 글로벌대전 ‘특선’


현 재

대한민국미술대상전 초대작가,

한국미술협회, 화우반세기회, 서울강남미협, 예맥회. 원로작가미술인회, 북구미술협회 회원


  
내용

화려한 색감과 대담하고 자신감 넘치는 터치로
사실적 리얼리즘을 표출하는 여류 서양화가 구두리의 아홉번째 개인전


지역에서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는 여류 서양화가 구두리의 9회 개인전이 오는 4월 16일(화)부터 24일(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B관에서 마련된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꽃을 주제로 한 유화작품을 선보이는데 대담하고 자신감 넘치는 터치와 색감으로 꽃이 주는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아내고 있다. 작가의 작품들은 빛의 차이에 따라 나타나는 꽃의 다양한 질감들을 강렬한 색감으로 표현하여 꽃의 아름다움에 대한 극치를 보여주는 작품과 누드가 주는 강한 시각적 이미지를 극대화한 작품들이 함께 구성되어져 사실적 묘사에서 오는 짙은 감동을 극대화 시켜내고 있다.


꽃은 그림의 단골 소재로 이용되는 중요한 주제이다. 자연이 만들어낸 가장 아름다운 산물인 꽃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아름다움의 대명사로 자리 잡고 있으며 때로는 신앙적 모티브로 자리 잡아 보는 이에게 경외감을 주기도 한다. 이러한 꽃이 작가들의 작품 속으로 들어와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화폭 속에서 아름답게 피어나고 있다. 자연이 주는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을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일깨워 주는 것 중 단연 으뜸은 꽃이라 할 수 있다. 작가는 이러한 자연의 산물인 꽃을 통해 시대정신을 담아내려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작품 속에서 ‘꽃’과 ‘인체’라는 주제가 어떻게 녹아들어 우리에게 새로운 아름다움을 전해주는지 살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끝》


- 작가노트

자연은 머물지 않는 생물이다.
그림으로 말을 한 것이다.
고로 나는 주변의 환경과 내 삶의 방식은 시대와 작가가 추구하는 정신의 표현이다. 내면을 추구하는 작가이자 삶의 자료를 삼는 것이 자연이고 자연 그 이상의 삶의 자료는 없다고 생각한다. 매일 무위도식하면서 산다는 것은 무의미하며 작가가 걸어가는 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는 활짝 핀 나리꽃을 보면 그냥 지나 칠 수가 없었다.
색과 색의 차이를 움직이는 빛, 그리고 역동적인 색채가 그림 세계의 변모상황을 작가의 시각을 그때그때 감성에 따라 단순하게 표현한다. 강력한 색상이 나의 마음의 표현이기도 하면서 인내하면서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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