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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르 : Category
 
 
  윤무식(사진)과 김재석(보석) 만남전
  2019.05.14(화)~ 05.19(일)
   
  분류 : 사진,공예

장소 : B관

작가 : 윤무식,김재석
작가약력

윤무식(b.1958)

대구출생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2014년)

대구대학교 디자인대학원  사진전공 석사(2017년)

사진개인전 3회(2014~18년)

경북관광사진공모전(2018년) 우수상 등 다수 입상

《윤무식 희로애락 사진집》 출판(2017. 6. 15)

SK텔레콤 &  SK브로드밴드 본부장(1995~2015년)

(유)실릭스  대표 (2016년 ~ )


김재석(b.1959)

경북 경산출생

국가공인 귀금속공예 1급 자격 취득(1995년)

국가공인보석감정사(1995년)

창조 귀금속공예가회 3대 회장(2001년)역임 현재 감사

금속공예 Group전 20회(1995~2018년)

독도금속공예 Group작품(2008년, 독도박물관 기증)

한국기능올림픽 경기대회 심사위원(2001~ 현재)

바니보석 대표



  
내용

‘LOVE(사랑)’ & ‘DREAM(꿈)’ 등을 주제로 보석과 사진으로 표현하는 이색전시가 마련되어 지역 문화계에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작가 윤무식과 보석디자이너 김재석의 2인전으로 마련되는 “장애우를 위한 윤무식(사진)과 김재석(보석) 만남展”은 사진과 보석으로 표현되는 아름답고 환상적인 조형미가 돋보이는 작품 10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5월 14일(화)부터 19일(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B관에서 마련되는 이번 작품전은 사단법인 꿈터사람들과 꿈터장애인보호센터 후원으로 마련된다.


사진작가 윤무식은 대구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사진 전공)을 전공했다. 그의 졸업작품전 주제인 ‘희로애락’展은 ‘사랑’이 주는 철학적 내용을 사진으로 함축해 표출해 내었다. 이는 ‘사랑’를 통해 아름다운 세상을 추구하려는 작가만의 의지 표현이라 할 수 있다.
작가는 희로애락의 추상적인 표현을 위해서 거울 시트지를 활용해 표현의 다양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기쁨의 길을 택해 사랑과 즐거움을 표현하고 있다. 그가 꿈꾸는 희노애락은 이상향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의 작업을 ‘삶의 애찬이자 희망의 노래’로 이해해도 좋을 것이다. 분노를 참지 못하고 슬픔을 기억하며 살만큼 인생은 그리 길지가 않다고 본다. “일노일노(一怒一老) 일소일소(一笑一少)”라는 말이 있듯이 화내지 말고 서로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아가야 한다는 교훈적 의미가 사진속에 담겨져 있다.


보석디자이너 김재석은 ‘귀금속 공예1급 자격증’을 취득한 후 ‘한국기능올림픽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그리고 현재는 ‘대구패션주얼리특구 상인연합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지금까지 20여 차례의 크고 작은 그룹전시를 통해 다양한 작품세계를 펼쳐 보였으며, 보석디자인분야에는 실력파로 인정을 받고 있다. 더불어 그는 오래전부터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내면에 쌓은 인간애를 작품으로 승화시켜 나가고 있다.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사람의 ‘사진과 보석의 만남’이라는 전시회는 자신들의 예술세계를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또 함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의지에서 발현된 행사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얻게 되는 수익금 전액은 장애인시설에 기증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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