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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르 : Category
 
 
  대백문화센터 회원 예술제
  2016.2.16(화)~ 2.28(일)
   
  분류 : 회원 예술제

장소 : A관

작가 : 대백문화센터 회원
작가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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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프로작가 보다 뛰어난 재능과 끼를 가진 아마추어 예술가들의 축제 한마당

21세기 생활예술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 나가고 있는 대백문화센터의 전통성”

대백 문화센터는 평생교육의 실현과 지역민들의 높아진 문화 생활욕구에 부응코자 1986년 3월 대구백화점 본점에서 지역유통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문화교실을 개설했다. 당시 미술, 요리, 꽃꽂이 등 10여개 강좌를 시작으로 마련된 ‘대백문화교실’은 1993년 대백프라자가 개점되면서 300여평의 최신식 강의실과 환경을 통해 지역에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부각되어 배우고자 하는 문화적 욕구를 충분히 충족 시켜 주었다. 그리고 2011년 9월 차원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사회 교육시설로 지역민을 위한 평생교육의 장 실현을 목적으로 대백프라자 12층에 복합 문화공간으로 이전하였으며 현재는 150명의 최고 강사진을 중심으로 500여개 강좌와 연2만여명의 회원이 수강하는 지역최대의 문화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생활의 향기, 배우는 즐거움’이란 슬로건아래 지역민의 새로운 생활의 활력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대백 문화센터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평생학습 이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수강생들의 요구에 부응하며, 지역 문화센터를 선도해 나아가고 있다.

올해로 23회를 맞는『대백문화센터 예술제』는 6개월 이상 수강한 수강생들이 틈틈히 배우고 익힌 솜씨를 한곳에서 보여주는 순수 회원 작품발표회로 마련된다. 이번 예술제는 전시와 공연으로 나누어 진행되는데 전시부문은 서양화, 동양화, 서예 등 순수 예술 분야를 비롯하여 전통민화, 연필 초상화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된다. 그리고 어린이들의 참신하고 순수함이 묻어나는 창작 미술작품과 올로로봇, 칼라믹스 등이 전시된다. 아울러 한국 쉐도우박스 협회 수석 사범인 김진희 강사의 작품과 회원들의 작품, 드로잉엣 가든 대표 이지수 플로리스트의 플라워 작품과 회원들의 작품들도 함께 소개된다. 생활자수, 도자기 핸드페이팅 등 다양한 종류의 취미/공예 작품이 전시되어져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전시부문 예술제가 될 것이다.

공연은 크게 연주, 합창, 댄스로 나눠 마련된다. 먼저 연주로는 크로마하프, 우쿨렐레, 피아노, 하모니카, 플롯, 아코디언, 대금, 단소, 클라리넷, 드럼 등 악기 연주회가 마련되며 대구백화점의 자랑인 ‘대백영오케스트라’의 연주회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합창 공연은 대백여성합창단, 대백어린이합창단의 발표회가 이어지며, 댄스공연에는 스타댄스, 밸리댄스 등을 통해 강사 선생님과 회원들이 함께 마련하는 화려한 발표의 장이 될 것이다.

문화의 중심은 분명 전문 미술관과 공연장, 프로페셔널한 예술 생산가들이지만 그 중심을 지탱하는 주축 돌은 다름 아닌 그 문화를 향유하는 아마추어 소비자들이다. 자신이 관심을 갖고 있는 예술분야에 대해 꿈을 꾸는 것으로 시작되고 이를 충족하는 것으로 위안을 받는 문화소비자들도 마음 깊은 곳에 꿈을 갖고 있다. 그것은 바로 예술을 창작하는 과정에 직접 뛰어 드는 것이다. 왜냐하면 자신이 꿈을 꾸던 것을 실제로 현실화하는 과정에서 가장 큰 보람을 느끼기 때문이다. 이렇게 문화 구조의 저변을 이루고 있는 아마추어 애호가들이 직접 예술을 창작하는 과정에 참여하는 것이야 말로 문화의 상부 구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그 사회의 문화의 건강성을 높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이번 『제23회 대백문화센터 예술제』는 지역문화센터에서는 유일하게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순수 아마추어 예술제’로서 그 역사만큼이나 전통성을 자랑하고 있다. 아마추어 예술가들이 평소 익혀왔던 자신의 능력과 예술적 감각을 화려한 전시장과 무대에서 열정적으로 선보임으로써 스스로 만족감과 자신감을 얻는 자그마한 계기가 될 것이다. 더불어 자신이 평소에 배워 보고 싶어 햇던 다양한 생활예술들을 한자리에 감상하며 살펴 볼 수 있으므로 쉽게 강좌를 선택할 수 있는 이점도 있다. 이번 에술제는 다양한 문화강좌를 한층 더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와 아마추어 예술부흥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

제23회 대백문화센터 회원 예술제 풍경

제23회 대백문화센터 회원 예술제 풍경

제23회 대백문화센터 회원 예술제 풍경

제23회 대백문화센터 회원 예술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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