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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르 : Category
 
 
  이연주 서양화전
  2016.03.15(화)~ 2016.03.20(일)
   
  분류 : 서양화

장소 : B관

작가 : 이연주
작가약력

이연주


대구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학과 졸업

-개인전 

2005, 동아백화점 갤러리

2007, 대백프라자 갤러리

2008, DAF, 김제 아리랑 문학관

2008, LA 컨벤션센터

2008, 서울 SETEC

2013, 도쿄 국제포럼

2013, 대구 엑스코

2015, Conrad 홍콩호텔

-2인전 1회

 이연주 박소령 2인전 (08, 수성아트피아)

-단체전

일본 쿠슈 초대전 (02, 북쿠슈 박물관)

홍콩 신인 작가 초대전 (03, 홍콩 콘티넨탈 호텔 전시장)

한국 미술 평론지 선정 작가전 (06, 단원 전시관)

한국 우수작가 베트남 초대전 (07, 호치민시 박물관, 서울 예문 박물관)

부부의날 기획 장미초대전 (07, 대백 프라자 갤러리)

영호남 교류전 (07, 대구 문화예술 회관)

KPAA 어제와 오늘전 (07, 대구 문화예술 회관)

한중 국제 교류전 (07, 대구 문화예술 회관, 중국 강소성 국소원)

Summer Art Festival (07, 쁘라도 갤러리)

실상과 상상전 (08, 서울 아카 갤러리)

신년 맞이 동서양 초대전 (08, 동아 갤러리)

봄 기획 희망전 (08, 동아 미술관)

대구 아트 페스티벌 (08, 대구 문화예술회관)

한국의 날 기념 초대전 (08, LA)

한국 미술 컬렉션전 (11, 한국 미술센터) 외 100여회


DAF 특별상

대구시전 및 경북도전 정수 미술대전 신라미술대전

각종 공모전 특선 및 입선 20여회

월간 아트밴드 대구 특파원기자

전업 미술가 협회 회원                

동아쇼핑 문화센터 출강

현 : 한국 미술협회 회원



  
내용

‘자연의 재해석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암시하는

이연주의 개인전’

대구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하고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서양화가 이연주의 아홉 번째 개인전이 오는 3월 15일(화)부터 20일(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B관 전시실에서 마련된다.

작가는 자기 자신이 좋아하는 소재와 기법으로 꾸준한 작품세계를 이어오고 있다. 시대적 흐름에 쫓아가지 않고 자기 자신만의 독창적이면서 개성을 찾기 위해 노력하며 우리 정신에 어울리는 조형어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작가는 그 해답을 전통에 충실한 자연주의 회화에서 찾고 있다.

이번에 전시에 선보이는 작품들은 자연을 주제로 하고 있으며, 꽃을 소재로 자연이 품고 있는 생명의 모습들을 아름다움의 극치로 이끌어 내는 작품들이다. 설레임으로 맞이하는 봄의 손짓으로부터 피어나는 각양각색의 꽃들을 시간에 따라 하나하나 만나면서 현대인들의 찌든 마음을 다독이고 한 아름의 행복을 그리는 아름다운 마음을 작가는 화폭에 담아내고 있다.

가시적으로 보여 지는 자연의 세계는 있는 그대로 재현하기 보다는 나름의 재해석을 통하여 어디선가 본 듯한 풍경과 우리 가까이에서 볼 수 있을 것만 같은 풍경들을 그려 보인다. 작가적인 감수성 및 미의식에 의해 선별되는 구도와 구성을 통해 자연을 재해석 함 으로써 작가는 자신의 존재를 암시하고 있다.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이유하나로 붓을 들었고 20여년이 지난 지금도 처음 붓을 들었을 때의 두려움과 설레임으로 작품을 마주한다는 작가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색상매치와 시원스런 구도가 매혹적인 작품들을 선보이며 극사실적인 주제와 과감히 생략되고 있는 배경에서 보이는 완숙함을 선보인다. 《끝》

Flower (부귀영화1) 72.7x53cm, Oil on Canvas

flower (부귀영화2) 60x60 cm, Oil on Canvas

flower (순수) 53x45cm, Oil on Canvas

flower (위안) 41x41cm, Oil on Canvas

flower (젊은날의 추억) 41x60cm, Oil on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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