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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르 : Category
 
 
  흙과 나 도예전
  2016.03.29(화)~ 2016.04.03(일)
   
  분류 : 도예

장소 : A관

작가 : 홍순자, 배문주, 백지은, 김의숙, 강종말
작가약력

전시 참여작가

홍순자, 배문주, 백지은, 김의숙, 강종말


흙과 나 전시연혁

2003년 8월 포항롯데백화점 초대 '도자조형전' (포항롯데백화점)

2003년 11월 '흙과 나' 1회 정기전 (대구문화예술회관)

2004년 8월 '항아리전'(대구은행본점갤러리)

2005년3월 '흙과 나' 2회 정기전 (대구 대백프라자 갤러리

2005년 8월 '쪽빛바다전' (갤러리 작은행복)

2006년 4월 '봄나들이전' (서울인사동 경인미술관)

2007년3월 '흙과 나' 3회 정기전 (대구문화예술회관)

2008년 6월 '흙과 나' 4회 정기전 (대구 수성아트피아)

2009년 5월 '흙과 나' 5회 정기전 (대구 대백프라자 갤러리)

2013년 6월 '흙과 나' 6회 정기전 (대구 갤러리 오늘)

2016년 3월 '흙과 나' 7회 정기전 (대구 대백프라자 갤러리)



  
내용

"개성 넘치는 작가들의 흙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흙과 나‘전은 새로운 도예의 조형성과 실험성을 추구하는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계명대학교 대학원 도예전공 졸업생들로 구성된 모임인 ‘흙과 나’는 새로운 시각으로 도예의 조형성과 실험성을 추구하고자 하는 3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작가들로 구성되어있다. 회원들은 서로의 개성을 존중하며 자신이 지니지 않은 다양성을 서로로부터 경험하며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만들어가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매년 정기전을 비롯하여 특별전, 초대전, 계절에 따른 소품전 등 활발한 전시를 가져왔다. 이러한 회원 상호간의 교류를 통해 도예의 새로운 조형성에 대한 가능성을 찾고자 하는 ‘흙과 나’의 7번째 정기전이 오는 3월 29일(화)부터 4월 3일(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에서 마련된다.

2003년 창립된 ‘흙과 나’는 도예를 전공한 몇몇 사람들이 모여 흙을 통하여 새로운 조형언어를 만들고 그것을 통하여 그들 인생의 진솔한 속내를 이야기위해 만들어진 모임이다. ‘흙을 통하여 메시지를 준다면 그것은 곧 나’라는 의미의 뜻을 가진 이 모임의 ‘나’는 유아독존적이거나 독선적인 ‘나’가 아니라 창조적이고 개방적이며 개성적인 자아를 의미하며 공동체의 구성요소로서의 ‘나’를 의미한다. 이러한 의미를 잘 반영하듯 회원들은 저마다 개성 넘치는 다양한 작업세계를 펼쳐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시대적 흐름과 작업환경의 변화로 인해 보다 다양한 도자작품들로 표현되고 있는 작가들의 History와 현대적 작업을 동시에 보여줌으로써 작가들의 변화된 작품을 한 공간에서 관람할 수 있을 것이다. 《끝》

강종말 - 등, 조형토

김의숙

배문주 - 사진코끼리의 꿈

홍순자 작품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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