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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르 : Category
 
 
  손은진 서양화전
  2016.5.17(화)~ 2016.5.22(일)
   
  분류 : 서양화

장소 : B관

작가 : 손은진
작가약력

손은진


개인전

제9회 대백프라자갤러리(대구,2016) 

제8회 대백프라자갤러리(대구,2014)

제7회 AA갤러리 초대개인전(대구,2012)

제6회 AA갤러리 기획초대개인전(대구,2010)

제5회 수성아트피아(대구,2008)

제4회 메트로 갤러리(대구,2007)

제3회 대백프라자 갤러리(대구,2004)

제2회 대덕문화전당(대구,1999)

제1회 예송갤러리(대구,1997)


그룹전 및 단체전

A-ONE 한․중․일 교류전(일본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2012,2009,2006)

“비움”-프리컨셉전(대구수성아트피아)(2009)

광저우 아트페어(중국 광저우 아트페어 특별전시관)(2008)

Art Synthe전(대구봉산문화회관)(2010~2000)

도시디자인프로젝트/미술,대구를 움직이다(대구문화예술회관)(2008)

한국정예작가초대전(안산 단원전시관 제1관)(2009)

남부현대미술제(대전시립미술관)(2008)

그 외 60여회 그룹,단체전 참가


현  한국미술협회, 현대미술협회, A-one, 프리컨셉 회원

    대구대학교 일반대학원 조형예술학과 박사수료

    대구대학교 출강



  
내용

한편의 동화를 보는듯한 조형적 언어와 색감으로

자연의 이미지를 화폭에 담고 있는 손은진의 개인전

자신만의 조형적 이미지로 자연이라는 공간을 화폭에 담고 있는 여류서양화가 손은진의 여덟 번째 개인전이 오는 5월 17일부터 5월 22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B관에서 마련된다.

손은진은 대구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짧지 않은 시간이지만 지난 여덟 번의 개인전을 통해 작가는 자신만의 조형예술세계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여 왔다. 이번 번시는 그간의 작품 활동의 연장선상에 놓여있는 전시로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화두를 던져보는 전시이다. 

빠르게 변하고 있는 미디어 시대인 현재는 점점 기계화 되고 단순화 되어가면서 인간관계역시 필요에 의한 관계만 지속되고 있다. 또 그 속에서 아날로그 세대와 디지털 세대 간의 마찰이 지속적으로 대두 되고 있다. 작가는 자연과 인간이 만든 공간 속에서 세대간의 차이를 소통할 수 있는 매체 또는 이미지를 찾아 함께 공유함으로써 세대간의 사이를 좁히고 이해 할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작가의 작품들은 자연이라는 큰 공간 속에서 서로 다른 의미의 생명성을 지닌 형상들을 반복함으로써 화면 안에서 서로 소통 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내고 있다. 서로간의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균형을 이루어 낼 수 있다는 작가의 사상을 작품을 통해 드러내고 있다. 우연의 효과로 표현된 자연이라는 공간과 의도된 이미지의 조형요소들을 통해 시각적 충돌효과를 반복함으로써 생명성이 강한 자연의 이미지들을 표현해내고 있다.

자연의 모습들을 조형적 언어와 색감으로 마치 한편의 동화를 보는 듯한 이미지로 풀어내고 있는 이번 전시는 반복적형상과 함께 표현된 글라시한 평면작품과 입체적오브제를 이용한 부조형식의 작품들 2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손은진 - process-ambition 80x80cm mixed media 2016

손은진 - process-balance 80x80cm mixed media 2016

손은진 - process-consonance 120x60cm mixed media 2016

손은진 - process-harmony 200 x 90cm mixed media 2016

손은진 - process-the crown 60x60cm mixed media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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