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 향기가 더해지는 곳 대백프라자갤러리 ::::::
01_1

전시장르 : Category
 
 
  대구 구상회화 대작전 2016
  2016.09.06(화)~ 09.25(일)
   
  분류 : 서양화

장소 : 전관

작가 : 자관전 회원
작가약력

참여작가: 25명

 

강민영 강민정 구명본 권  혁 김대연 김성진 김수미 김승환 김선우 김바름 김재현 김철윤

모기홍 민경숙 박민우 박종경 변지현 예진우 이승현 이은우 이용학 이응견 전동진 장이규 한영준



  
내용

전국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대구 출신 작가들의

구상회화의 진수를 감상할 수 있는 향연이 펼쳐진다.

미술품 서면경매를 통해 인기작가 작품을

저렴하게 소장할 수 있는 기회 마련.


대구 구상회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미술시장의 뜨거운 반응 속에 진행되고 있는 ‘대구 구상회화 대작전’이 올해로 10회째를 맞아 대구를 중심으로 전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중견작가와 신진작가 26명을 초대하여 오는 9월 6일(월)부터 25(일)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에서 개막된다.

지역미술시장의 흐름과 지역미술발전을 위해 대백프라자갤러리에서는 지난 2007년부터 대구구상회화 대작전을 기획하여 대구에서 활동 중인 중․청년 작가들의 다양한 구상회화 작품들을 미술품 애호가들에게 선보이는 전시로 개최 해 왔다. 점점 대형화, 기업화 되는 국내화랑의 등장과 국내작가들의 국제아트페어의 참여를 통한 해외 진출은 급속도로 늘어나는 미술품 전문경매회사들의 출현, 대규모 아트페어 등 급속한 미술환경의 변화는 현대미술이 가지는 시각적 기능과 미학적 가치기준을 바꿔 놓고 있다. 이러한 현대미술의 빠른 흐름 속에서 마련된 이번 전시는 전국적으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보이고 있는 대구의 중견․청년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대구 미술의 내일과 그 가능성을 가늠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미술의 가장 본질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는 뛰어난 구상력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는 중견작가와 신진작가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과 드랜드를 보여줄 것이다. 더불어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내 구상회화의 위치를 다시 한번 되살펴볼 수 있는 의미있는 전시회가 될 것이다. 대구 구상회화의 나아갈 방향성을 조심스럽게 샇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이번 ‘2016 대구 구상회화 대작전’에는 장이규, 박종경, 김대연, 구명본 등 대구지역의 중견작가들과 국내 미술시장에서 인기작가로 알려진 모기홍, 예진우, 이용학, 이승현, 민경숙 그리고 차세대 젊은 작가로 손색이 없는 강민영, 강민정, 권혁, 김성진, 김수미, 김승환, 김선우, 김바름, 김재현, 김철윤, 박민우, 변지현, 이은우, 이응견, 전동진, 한영준 등의 신진작가 등 총 25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여하는 작가들은 저마다 개성이 뚜렷한 작품들로 각자의 작품세계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출품된 작품들은 강렬한 색채와 두터운 마티에르로 시선을 잡아두는것이 아니라 부드럽고 섬세한 붓놀림을 통해 대형 캔버스에 나타나는 자연과 사물의 이미지 보여주고 있다. 작가 저마다의 내면세계를 느낄 수 있는 작품들로 자연과 인간을 바라보는 각기 다른 시각과 자신만의 독특한 조형언어로 만들어낸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매년 꾸준히 인기반응을 보여 왔던, ‘1백만원 이하 소품 한정판매’ 행사는 올해 미술품 서면경매로 새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제10회 대구구상회화 대작전’기획 특집으로 마련되는 이번 이벤트에는 작가별 작품가격에서 30~50% 할인된 낮은 가격에서 시작되는 서면경매를 통해 최고가를 신청한 미술애호가에게 작품이 낙찰되는 방식으로 진행 된다. 시작가 60-80만원으로 서면경매에 참여가능하며, 미술품의 원활한 대중보급과 합리적인 가격결정을 위해 마련되는 이번 특별 경매에서는 평소에 소장하고 싶었던 유명작가 작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마련해 줄 것이다.

이번 전시는 전국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서양화가들의 사실적 구상회화 속에 개성 넘치고 특별함이 더해져 보이는 작품들을 통해 대구 구상회화의 현 위치를 되짚어보고 새롭게 발전해 나갈 가능성을 가늠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더불어 백화점 갤러리라는 장점을 최대한 살려 미술의 대중화를 도모하고 미술품을 지속적으로 구입할 수 있는 컬렉터 교류의 장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미술애호가와 작가들이 쉽게 만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문화적 교류와 사교의 장으로 발전 시켜 나가고자 한다. 《끝》

예진우 Apple-friend 31.8x31.8cm Oil on Canvas 2015

김대연 Grapes 145.5x80cm Oil on Canvas 2015

김성진 플라타너스 72.5x72.5 cm Oil on Canvas 2016

김수미 다화(茶話) Oil on Canvas 53x65.1cm 2016

모기홍 마음의자유 91.0x50.0 Oil on Canvas2016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bot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