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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르 : Category
 
 
  조희경 서양화전
  2016.10.11(화)~ 10.16(일)
   
  분류 : 서양화

장소 : B관

작가 : 조희경
작가약력

조희경 (Cho, Hee Kyoung)

개인전 3회

단체전 

서양화 3인전 (KBS 대구방송총국)

부산아트페어 (부산, 벡스코)

대구아트페스티벌전 (대구, 문화예술회관)

한․중 교류전 (중국)


수상경력

대구미술대전 외 다수 특 입선




  
내용

다채로운 장미의 화려함과 계절의 전령인 해바라기가

전해주는 진정한 아름다움의 본령(本領)

여류 서양화 조희경이가 전해주는 세 번째 꽃의 향연


중세시대부터 현재까지 그림 속에 가장 많이 등장 하는 주제 중 하나는 ‘꽃’이라는 모티브일 것이다. 가장 대중적이며 인간에게 가장 친근감을 주는 주제이기에 시대를 이어가며 오랫동안 화가들에게 사랑받고 그려지는 것 같다. 시간이 지나도 시, 음악, 그림 등과 같은 다양한 예술분야에서 끊임없이 사랑을 받고 소재는 ‘꽃’이라는 주제이며, 이 주제는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대명사로도 쓰이고 있다. “꽃처럼 아름다움”이라는 비유 역시 ‘꽃’이라는 단어가 가지는 함축된 의미가 아름다움 그 자체일 것 같다


서양화가 조희경 역시 세 번의 개인전을 개최해 오는 동안 대부분의 작품들은 다채로운 꽃을 그려왔다. 진중한 성찰이 만들어 내는 절대적 아름다움을 꽃의 향연으로 표현하고 있는 그녀의 작품 속에는 신비로운 영혼의 메시지가 전해지듯 짙은 감동의 아우라를 전해 준다.

조희경의 꽃은 여성스럽고 장식적인 이미지로 생성과 소멸의 연속성에서 오는 양면적인 모습을 담고 있으며, 그 속에서는 생명의 신비로움과 표현의 다양함이 주는 영혼불멸의 예술세계가 함께 담겨져 있다.


작가노트

“하이얀 캔버스 위에 부드럽고 포근한 꽃들의 향연

살아 숨쉬는 듯한 장미 송이가 피어날 때마다 사랑과 행복이 피어 오른다.

장미의 향기와 함께...

좋아하는 꽃을 주제로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끊임없는 도전과 변화를 추구하면서

영원을 향한 그리움으로 화폭을 꾸미고 싶다.

꿈이 이루어지는 현실 앞에서 그림은 나의 동행하는 벗이며 나의 人生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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