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 향기가 더해지는 곳 대백프라자갤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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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르 : Category
 
 
  묵의회전
  2016.11.01(화)~ 11.06(일)
   
  분류 : 한국화

장소 : A관

작가 : 묵의회회원
작가약력

❚묵의회 연혁

 

창립전(1998. 3. 10 ~ 15, 대구문화예술회관)

제2회(1999. 2. 23 ~ 28, 대구문화예술회관)

제3회(2000. 2. 22 ~ 27, 대구문화예술회관)

제4회(2000. 11. 13 ~ 21, 갤러리 레이크사이드 기획)

제5회(2001. 4. 17 ~ 22, 대구문화예술회관)

제6회(2002. 5. 14 ~ 19, 대구문화예술회관)

제7회(2002. 9. 25 ~ 10. 1, 고토갤러리 기획)

제8회(2003. 4. 15 ~ 20, 대구문화예술회관)

제9회(2003. 11. 21 ~ 29, 갤러리SM 기획)

제10회(2004. 4. 13 ~ 18, 대구문화예술회관)

제11회(2004. 10. 14 ~ 19, 갤러리 천진 기획)

제12회(2005. 6. 8 ~ 13, 대백프라자갤러리)

제13회(2005. 9. 10 ~ 22, 동제미술전시관 기획)

제14회(2006. 4. 11 ~ 16, 대구문화예술회관)

제15회(2006. 12. 11 ~ 17, 신미화랑)

제16회(2007. 5. 8 ~ 13, 대구문화예술회관)

제17회(창립10주년기념전)(2007. 9. 11 ~ 20, 대구학생문화센터)

제18회(2008. 5. 13 ~ 20, G갤러리)

제19회(2008. 9. 30 ~ 10. 5, 수성아트피아 호반갤러리)

제20회(2009. 4. 15 ~ 20, 대백프라자갤러리)

제21회(2009. 11. 9 ~ 11. 13, 대구은행본점갤러리)

제22회(2010. 6. 1 ~ 6. 6, 대구문화예술회관)

제23회(2010. 10. 5 ~ 10. 10 김귀순갤러리)

제24회(2011. 1. 27 ~ 2. 22 대구학생문화센터 e갤러리)

제25회(2011. 9. 27 ~ 10. 2 수성아트피아)

제26회(2012. 3. 5 ~3. 31  대구학생문화센터 e갤러리)

제27회(2012. 10. 4 ~ 10. 10  신미화랑)

제28회(2013. 3. 14 ~ 4. 5 대구학생문화센터 e갤러리)

제29회(2013. 10. 22 ~ 10. 27 대백프라자갤러리)

제30회(2014. 8. 5 ~ 8. 20 대구학생문화센터 e갤러리)

제31회(2014. 11. 1 ~ 11. 30 청송 야송미술관)

제32회(2014. 12. 9 ~ 12. 14 대백프라자갤러리)

제33회(2015. 6. 24 ~ 6. 30 경북갤러리)

제34회(2015. 10. 13 ~ 10. 18 대백프라자갤러리)

제35회(2016. 8. 9 ~ 8. 31 대구학생문화센터 e갤러리)



  
내용

❚ 단체소개

대구를 기반으로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화그룹 묵의회는 글로벌시대에 맞는 문화를 올바르게 수용 및 흡수하면서 우리의 전통문화를 되돌아보면서 한국화의 새로운 발생지와 모태가 되고자 매년 대작전과 소품전을 정기적으로 마련해 오고 있다. 인간적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을 추구하며 우리의 고유한 미의식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회원들의 개성 넘치는 작품들을 11월 1일(화)부터 6일(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묵의회는 화단의 현시대적 상황에 부응하고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한국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해 지역 한국화단의 대표적인 단체이다. 1998년에 (故)최종모, (故)김원. 구남진. 권숙희. 조홍근. 심상훈. 손수용 등이 창립하여 금년으로 17주년을 맞게 되었다. 한국화화단에서 15년을 이어오면서 수묵, 채색 등 한국화의 전통을 기반으로 하여 현대적인 시대정신을 반영하여 새로운 미감을 표현하고 한국화의 전통을 이어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 기획의도

1.예술작품은 창조적 사상과 현 시대의 역사성을 반영해야 한다. 또한 작품에 작가의 가치관이 투영되어야 한다. 전통회화를 그린다고 전통기법에만 의존해 옛 것을 답습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시대의 흐름에 따라 현대적 재해석이 필요하다.

또한 재료적 측면에서 한정된 전통재료인 지필묵으로는 광범위한 표현의 전개력을 가진 서양회화에 비하여 나약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우주를 구성하고 있는 만물의 모두가 음양의 조화 속에 이루어지듯이 서양의 물질주의에 반하여 동양의 정신성이 서로 양분하고 있다고 볼 때, 우리의 전통회화도 그것을 잘 보존하면서 새로움을 찾는 부단한 노력을 경주하다 보면 분명 발전적 대안이 나타날 것이다.

2.요즘 한국화가 위기라는 소리를 물색하게 할 정도로 신진작가들의 한국화 작품들이 많이 선보이고 있다. 현대적 감각으로 무장된 신세대들에 의하여 전개되고 있는 한국화는 기존의 한국화를 벗어나 현실의 반영, 서양화와 다를바 없는 다양한 색채와 표현들로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시사한다. 본 회의 30~40대 작가들의 다채로운 작품들 속에 서도 알 수 있듯이 한국화의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 감각과 독특한 표현방법 등은 젊은 작가들이 시대성을 반영하고자 하는 노력의 결과물일 것이다. 특히 전통산수화는 시대적인 차이때문에 충분하게 공감하지 못하는 면이 있지만 전통성을 바탕으로 자신의 시각에서 이를 현대적으로 극대화 하고자 하는 노력이 작품에서 느껴진다면 우리시대에 많은 공감을 불어 일으킬 수 있음을 확신한다.

3. 묵의회는 원로 작가에서부터 신진작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단체이다. 오랜시간 동안 작업에 몰두하며 각자의 예술세계를 확고히 다져 우리지역 예술계 발전을 도모하신 원로․중진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그들의 삶과 연륜, 세월의 무게를 느껴보고, 새로운 창작정신으로 무장된 신진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본인의 장점과 단점이 무엇인지 찾아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장르별 작가 구성

  1) 구상(수묵,채색): 구남진 외 14명

  2) 비구상(수묵,채색): 강희영 외 5명

  3) 문인화: 손수용

묵의회전-이명효- 계룡산에 내린눈. 30호 .지본수묵담채

묵의회전-배국환- 가인

묵의회전-구남진-침묵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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