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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르 : Category
 
 
  김인선 서양화전
  2015.09.08(화)~ 09.13(일)
   
  분류 : 서양화

장소 : A관

작가 : 김인선
작가약력

김인선

영남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과 졸업

개인전 2회

공모전 및 단체전

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

경상북도 미술대전 서양화부분 최우수상

시도 수상자 초대전

각종 그룹전 50여회

현재 : 한국미협, 한유회 회원, 토전

       대구미술대전 초대작가, 경상북도미술대전 초대작가




  
내용

서정적이며 깔끔한 필치를 내세워

고향의 산천을 화폭에 담아내는 노화가의 열정 가득한 개인전

지역 화단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고향의 산천을 화폭에 담아내는 서양화가 김인선의 세 번째 개인전이 오는 9월 8일(화)부터 13일(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 전시실에서 마련된다.

김인선은 영남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과를 졸업하였으며 40여년의 오랜 교직생활을 마무리하고 2007 정년퇴직하였다. 두 번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에 참가하였으며 경상북도 미술대전 서양화부분 최고상을 비롯해 대한민국 미술대전 등 다수의 공모전에 입상하였다. 현재 대구광역시 미술대전 초대작가, 경상북도 미술대전 초대작가, 한국미협, 한유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인선은 우리주변의 산천을 화폭에 담아내고 있다. 작가는 항상 우리들의 생활 속에 자리 잡고 있는 주변 산천들을 인간과 함께 하는 자연의 섭리로 받아들이고 화폭 속에 서정적이면서도 자신만의 색감으로 표현하고 있다. 아름다운 우리의 산천 곳곳을 직접 다니며 경험해보고 그 느낌과 생각에 따라 그때그때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구체적인 산의 형상을 상세하게 담아내면서 다채로운 산의 풍광들이 보여주는 다양한 모습들을 자신만의 색감과 시각으로 표현해내고 있다. 산이 표현하는 자연의 위대함을 세세하게 담아내려는 작가의 흔적들은 신비감을 가득 머금은 푸른색의 색감으로 대변되는듯하다.     

계절의 색감을 화폭에 담고자 하는 작가는 우리주변의 산과 고향마을 등 다양한 모습들을 서정적인 구도와 색감으로 담아내며 자연을 단순화시킨 조형미로 정적이면서도 변화무쌍한 터치로 보여준다.

김인선만의 감각적 조형의식을 만나 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10호에서 30호의 다양한 크기의 유화 작품들 30여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끝》■ 대백프라자갤러리

김인선-매곡리의 봄 65.2x45.5cm oil on canvas

김인선-속리산 60x41cm oil on canvas

김인선-팔공산1 91x60.6cm oil on canvas

김인선-팔공산2 91x60.6cm oil on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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