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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르 : Category
 
 
  한주은 도자 초대전
  2019.05.07(화)~ 05.12(일)
   
  분류 : 도예

장소 : B관

작가 : 한주은
작가약력

한주은 / Han, JooEun / 韓主恩


Chalmers University(Sweden) 응용정보공학 석사

Gothenburg University(Sweden) 도예과 석사


개인전

2018 한주은 초대전, 갤러리JJ, 서울

2017 한주은 초대전, 장천갤러리, 서울

     한주은 초대전, 오션갤러리, 부산

2016 한주은 초대전, 갤러리위, 서울

     한주은 초대전, 이상숙갤러리, 대구

     한주은 초대전, 김재선갤러리, 부산

      한주은 초대전, 이즈갤러리, 서울

2015 한주은 초대전, 일란갤러리, 서울

      한주은 초대전, 케이갤러리, 부산

      한주은 초대전, 갤러리 두, 서울

     한주은 초대전, 이상숙갤러리, 대구

      한주은 초대전, 가나아트센터, 서울

      한주은 초대전, 김재선갤러리, 부산


그룹전

2018

말달리자, 갤러리we, 서울

Blooming color, 갤러리마레, 부산

Art Busan, Bexco, 부산

동물전, 갤러리32, 서울

나에게로 초대, 갤러리두, 서울

선물전, 오션갤러리, 부산

2017

2인전, 디티에이블 갤러리, 서울

2인전, 이상숙갤러리, 대구

광주국제아트페어, 광주

경남국제아트페어, 창원

BAMA, Bexco, 부산

경주여름이야기, 배동갤러리,경주

Tolle Lege, 장천갤러리, 서울

코르소아트페어, 포항

2016

Thanks to 전, 모악갤러리, 전주

공예트렌드페어, 코엑스, 서울

블루미아트페어, 신세계백화점, 인천

대구아트페어, 대구컨벤션센터, 대구

2인전, 아트숲갤러리, 부산

대구호텔아트페어, 라온제나호텔, 대구

하나님의 집, 1898갤러리(명동성당), 서울

아트부산, Bexco, 부산

서울오픈아트페어, Coex, 서울

선물전, 모악갤러리, 전주

서울리빙디자인페어, Coex, 서울

the Art of Seduction, 유진갤러리, 서울

2015

공예트렌드페어, Coex, 서울

아름다운 식탁전, 관훈갤러리, 서울

서울리빙디자인페어, Coex, 서울

사랑, 카라스갤러리, 서울

보고재갤러리, 서울

유진갤러리, 서울


Collections

*Tesco, UK *하나은행, 서울 *현대캐피탈,카드, USA *연세세브란스병원, 서울 *Ralph Lauren Korea, 서울 *이종임, chef *이상봉, dress designer *주택조합(Fastighetsagarna) ,스웨덴 고덴버그 *스웨덴 서부 주(Vastra Gotaland Region), 스웨덴 *베네스보리 공원(Vanerparken), 스웨덴 베네스보리 *샬그린스카 대학 병원(Sahlgrenska University Hospital), 스웨덴 고덴버그 *고덴버그 대학교(Gothenburg University), 스웨덴 *샬머스 대학교(Chalmers University of Technology), 스웨덴 고덴버그 *아이티 대학교(IT University of Gothenburg), 스웨덴 고덴버그 *목아박물관 *Pneymatikh Estia, 그리스 아테네 *청학갤러리



  
내용

“북유럽의 일상에 반하다.”



도예가 한주은 작가는 스웨덴에서 10여 년 동안 생활하면서 경험했던 그곳의 문화와 생활환경을 도자기 위에 블루페인팅으로 표현함으로써 대중과의 소통을 시도하고 있다. 그는 북유럽의 식기에서 볼 수 있는 블루페인팅 기법을 1300도의 고온에서 구워지는 포슬린에 구워내면서 그 속에서 일상의 편안함, 추억의 소중함, 자신 만의 고유성을 작품을 통해 보여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도자로 만나는 북유럽 스타일”이라는 부제로 개최되는 이번 초대전에는 너무 익숙하여 그냥 무심히 지나쳐 버린 일상적인 오브제를 통해 사소한 사물들에 대한 또 다른 의미를 보여주고자 하는 작가의 숨은 의지가 담겨져 있다. 대백프라자갤러리 기획으로 마련되는 이번 작품전은 오는 5월 7일(화)부터 12일(일)까지 생활식기에서부터 북유럽풍의 다양한 오브제 작품 100여점이 전시 된다.

그의 작품은 일상생활의 사소한 사물들에 대한 또 다른 의미를 보여주고 있다. 너무 익숙하여 그냥 지나쳐버리는 것들, 항상 그 자리에 놓여 있는 소소한 사물들 그리고 늘 똑같이 지나가는 시간을 일상적인 오브제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추억과 맞물린 새로운 아름다움으로 재탄생되어질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블루페인팅으로 그려진 집, 창문, 꽃, 나뭇잎, 고양이 등이 작가의 스웨덴에서 만난, 그러나 누군가는 무심히 지나쳐버렸을 소중한 추억의 정경인 것이다.


그의 작품에 자주 등장하는 소재중 하나는 바로 말이다. Dalarna 지방에서 만들어진 Dalahast, 즉 조각말은 작가가 인상 깊게 본 스웨덴의 오브제 중 하나였다. 또한 창가에 누워 햇빛을 쬐고 있는 고양이 여유로운 모습과 집집마다 장식된 소품들은 그가 가장 아름답게 느낀 일상속의 풍경이었다. 스웨덴에 맨 처음 도착해서 본 집들의 형태와 지붕색의 아름다움, 그리고 그곳의 심플하지만 우아한 북유럽풍 가구들에 매료되어 처음 샀던 콘솔과 의자, 북유럽 디자인이 가장 전성기였던 1960년대의 디자인 패턴 등은 백색의 고운 도자기위에 그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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