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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르 : Category
 
 
  박소령 초대전
  2017.12.15~ 2018.03.14
   
  분류 : 서양화

장소 : 본점 윈도우갤러리

작가 : 박소령
작가약력

“박소령(Park, so ryoung)”



[개인전]
2017 제10회 개인전 (대백프라자갤러리, 대구)
        제9회 초대개인전 (로제피부과의원, 대구)
2013 제8회 개인전 한국미술의 조형과 방법(임립미술관,  공주)
2012 제7회 개인초대전 (카페 더 갤러리)
        제6회 개인초대전 갤러리 DM기획 – 향기나는 전시
        (BROWN GOLD, 대구)
2010 제5회 개인전 (경인미술관, 서울)
        제4회 개인전 (갤러리DM, 대구)
2007 제3회 개인전 (히로시마, 일본)
2006 제2회 개인전 (동아쇼핑센터, 대구)
2005 제1회 개인전 (두산아트센터, 서울)

[단체전]
2017 대한민국 청년작가 초대전<시흥의바람-전국청년
        미술을 만나다> (비발디아트하우스, 경기)
2016 제주 바람전 (서귀포 예술의 전당, 제주)
        대구·위해교류전 (위해, 중국) 외 다수

[아트페어]
2016 스파 아트 프로젝트 2016 (부곡 스파디움, 창녕)
        더 리버사이드호텔 부가티스클럽 아트쇼 (서울)
2011~15  대구 아트페어 (엑스코, 대구) 외 다수

[수상]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 3회 및 기타 공모전 10여 회
특선 및 장려상

[활동경력]
경상북도미술대전 초대작가, 새하얀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대구예술대학교 출강(2008~2009년)

[현재]
한국미술협회·수성구미술가협회 회원,
대구MBC문화센터 본점·상인점 출강



  
내용

영혼으로 빚어낸 동심 속 동화



서양화가 박소령은 동심 속 동화의 주인공과 같은 맑은 영혼을 가진 작가다. 화가는 시각적 조형 언어를 통한 자신의 감정과 사상의 표현으로 개인의 독자적 가치를 제시하는 사람이다. 따라서 이런 조형 행위에는 반드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있기 마련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박소령의 작품 세계의 특징과 방향성을 제시해 본다.

그녀의 사실적 표현의 인물화는 마치 자신을 그려내고 있는 것으로 무표정으로 응시하는 시선에서 작가의 목표 지향적인 내면의 방향을 작가와 동일시하여 작품 속 또 하나의 나를 발견하고 절제된 자기 삶의 현장을 보여주며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강한 정신세계가 여과 없이 나타난다. 일상은 집적되어 삶을 이루고 그 삶은 한 인간의 표정을 통해 드러나기 마련이며 그를 포함한 사람들의 표정에 일상이라는 시간의 가치를 담아내고 있다.

그녀의 풍경화는 정신적 필연성과 창조 과정으로 동화 속에 나오는 정경을 떠올리게 하는데 모든 생명체가 화면 속에서 한가롭고,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유토피아의 세계를 지향하고 갈망하는 현대인의 마음을 달래주고 보듬어 준다.


                             

서무진(한국화석사) 평론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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