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도시를 넘어 세계로
25/08/23 18:41:17 대백프라자갤러리 조회 49
전시명 2025 도시를 넘어 세계로
작가명 김명숙, 박두봉, 오승아, 이정애 외
전시장소 A관
전시 기간 2025.09.01(화)-09.07(일)

“각 도시를 대표하는 갤러리를 통해 지역간 작가 교류를 주도하고,

나아가 전전한 기획전시를 전개해 미술문화 활성화에 선 도적 역할을

담당하는 행사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마련”

 

 

종합문화컨텐츠그룹 SOWHASO(대표 홍대성)의 주관으로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서울, 부산,대구 간 작가 교류전을 마련한다. 이번 교류전은 서울 ‘갤러리315 서울’과 부산 ‘부산아트갤러리 아람’, 대구 ‘대백프라자갤러리’에서 추천한 12명의 작가들이 지역을 대표해 독창적 예술세계를 선보인다. 대구 초대작가는 김명숙, 박두봉, 이정애, 오승아 이며, 서울은 박영대, 신은영, 윤길영, 최은영, 부산은 강인주, 김도희, 김영아, 최미옥 등 중견작가 12명이 초대된다.

 

대구작가들의 작품경향을 살펴보면 김명숙은 ⟨실내풍경⟩이라는 연작을 펼치고 있는 소재가 주는 아름다움과 실내공간의 입체적 구성이 주는 확장성을 화면 가득 채우고 있다. 파스텔톤의 간결한 색채와 평면적 화면구성은 자연풍경에서는 경험하지 못하는 계획적 배치와 조화의 절묘함이 돋보인다. 현대 창작민화의 새로운 조형성을 연구하는 박두봉은 재료적 한계를 극복한 회화작품으로 현대 한국화를 개척해 나가도 있다. 산수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도 형상화 하는 최근작은 작가만의 독창적 감성이 전해주는 깊이감을 더 해주고 있다.

오승아는 꿈, 희망, 행복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개인적 성찰과 감성으로 풀어내며, 일상의 감정과 삶의 여정을 섬세하게 화폭에 담아낸다. 우리의 전통 조형요소인 달 항아리를 회화적으로 재해석한 이정애의 연작들 역시 한국적 미의식을 감각적 간결함으로 표출해 내고 있다.

 

 

-대구전: 09.03(화)-09.08(일) 대백프라자갤러리

-부산전: 09.24(수)-09.30(화) 부산아트갤러리아람

-서울전: 10.24(금)-10.30(목) 갤라리315 서울
 

대구 초대작가: 김명숙, 박두봉, 오승아, 이정애

부산 초대작가: 강인주, 김도희, 김영아, 최미옥

서울 초대작가: 박영대, 신은영, 윤길영, 최은영 [성명 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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